시장 지수
유로스톡스50
유로존 대표 50개 우량주로 구성된 지수로 유럽 통화권 전체의 위험 선호를 확인합니다.
한눈에 답변
유로스톡스50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31 기준 유로스톡스50 최신값은 6,358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7-30의 6,344 pt보다 13.61 pt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2-26부터 2026-07-31까지 11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7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6-02-26–2026-07-3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10 · 일간
- 데이터 출처
- Naver Finance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유로스톡스50
2026-02-26–2026-07-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유로스톡스50, 유로존 하나의 시장을 보는 창
유로스톡스50은 독일·프랑스·네덜란드 등 유로존 11개국에서 뽑은 대표 우량주 50개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국가별 지수인 DAX와 달리 유로화를 쓰는 경제권 전체를 하나로 묶어 보여주기 때문에, ECB 정책과 유로존 경기에 대한 시장의 종합 평가를 읽는 데 가장 적합합니다.
지수의 구성과 성격
명품(LVMH), 반도체 장비(ASML), 소프트웨어(SAP), 금융이 지수의 중심입니다. 국가 편중을 피하려는 구조 덕에 DAX보다 업종이 고르게 퍼져 있고, 유럽 대표 기업의 글로벌 매출 비중이 커서 유로존 내수보다 세계 수요에 민감합니다.
- ASML의 등락은 유로스톡스50과 반도체 사이클을 잇는 통로입니다.
- 명품·소비재 비중이 커 중국 소비 회복 기대가 지수에 직접 반영됩니다.
- ECB 금리 결정 전후에 금융주 비중이 지수 변동을 키웁니다.
DAX와 함께 보는 법
DAX는 독일 제조업의 상태를, 유로스톡스50은 유로존 전체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두 지수의 상대강도는 유럽의 문제가 독일 고유의 것인지 유로존 전반의 것인지 가려 줍니다.
- DAX만 약하면 독일 제조업·에너지 비용 등 국가 고유 요인을 의심합니다.
- 둘 다 약하면 ECB 긴축이나 유로존 경기 둔화 등 광역 요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 유로/원 환율과 함께 보면 유럽 수요와 한국 수출 여건을 한 번에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 투자자의 활용법
유로존은 한국의 주요 수출 시장이자 미국과 다른 경기 사이클을 갖는 축입니다. 미국 지수만 보면 놓치는 글로벌 수요의 다른 절반을 확인하는 용도로 유용합니다.
- 미국 증시는 강한데 유로스톡스50이 약하면 글로벌 강세의 폭이 좁다는 신호입니다.
- 유럽 경기 회복 국면은 대유럽 수출 비중이 큰 한국 업종의 이익 추정에 우호적입니다.
- 유럽 시간대에 형성된 흐름이 미국 개장에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중간 신호로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