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수
코스닥 지수
코스닥 시장 전체의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지수로 중소형·성장주 투자심리를 확인합니다.
한눈에 답변
코스닥 지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8-04 기준 코스닥 지수 최신값은 780.7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8-03의 737.4 pt보다 43.37 pt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2-24부터 2026-08-04까지 11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6-02-24–2026-08-04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10 · 일간
- 데이터 출처
- Naver Finance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코스닥 지수
2026-02-24–2026-08-04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코스닥 지수, 개인 수급과 성장주 심리의 체온계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시장 상장 종목 전체를 시가총액 가중으로 묶어 1996년 7월 1일 기준 1,000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2차전지, 바이오, 엔터, 게임 등 성장 테마 업종이 지수를 주도하고 개인 투자자의 거래 비중이 높아, KOSPI와는 성격이 다른 국내 위험 선호의 온도계로 쓰입니다.
KOSPI와 무엇이 다른가
KOSPI가 반도체 초대형주와 외국인 수급에 좌우된다면, 코스닥은 시가총액 상위 테마주와 개인 자금의 방향에 민감합니다. 같은 날 두 지수가 반대로 움직이는 일이 드물지 않고, 그 괴리 자체가 시장 성격을 알려주는 정보가 됩니다.
- 코스닥이 KOSPI보다 강하면 개인 중심의 위험 선호가 살아 있는 국면으로 읽습니다.
- 두 지수가 함께 밀리는데 코스닥 낙폭이 더 크면 신용융자 반대매매 압력을 의심합니다.
- 지수 상단이 특정 테마(2차전지, 바이오 등)에 쏠려 있는지 시가총액 상위 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신용융자와 변동성
코스닥은 신용융자 잔고 비율이 높은 종목이 많아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가 지수를 밀어 올리고, 하락장에서는 반대매매가 낙폭을 키우는 비대칭 구조를 갖습니다. TapeFlow의 코스닥 신용융자 잔고와 함께 보면 레버리지의 누적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신용융자 잔고가 사상 최고 수준에서 지수가 꺾이면 하락이 자기강화될 위험이 커집니다.
- 급락 후 신용 잔고가 충분히 줄어든 뒤의 반등이 상대적으로 오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거래대금이 KOSPI를 넘어서는 날은 단기 과열 신호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활용법과 흔한 오독
코스닥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몇 개 테마의 영향이 커서, 지수 수준만으로 중소형주 전반의 체력을 판단하면 틀리기 쉽습니다. 지수와 등락 종목 수, 신용 잔고, 거래대금을 세트로 보는 것이 실전적입니다.
- 지수 상승일에 하락 종목이 더 많다면 소수 테마 쏠림 장세로 해석합니다.
- 코스닥 약세가 길어지면 개인 자금의 위험 회피가 진행 중이라는 신호로 봅니다.
- 금리 상승기에는 성장주 할인율 부담으로 코스닥이 구조적으로 불리해지는 점을 감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