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수
코스피200
KOSPI 상장 종목 가운데 시장 대표성과 유동성을 갖춘 200개로 구성한 지수입니다. 선물·옵션과 대형 ETF의 기초자산이라 파생시장 수급이 현물 시장으로 전달되는 통로가 됩니다.
한눈에 답변
코스피200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18 기준 코스피200 최신값은 1,090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17의 1,058 pt보다 31.96 pt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2-24부터 2026-09-18까지 142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61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6-02-24–2026-09-18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42 · 일간
- 데이터 출처
- Naver Finance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코스피200
2026-02-24–2026-09-18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18 | 1,090 pt | 2026-09-17 | 31.96 pt |
| 2026-09-17 | 1,058 pt | 2026-09-16 | -1.78 pt |
| 2026-09-16 | 1,060 pt | 2026-09-15 | 17.59 pt |
| 2026-09-15 | 1,042 pt | 2026-09-14 | -8.37 pt |
| 2026-09-14 | 1,051 pt | 2026-09-11 | -39.39 pt |
| 2026-09-11 | 1,090 pt | 2026-09-10 | -21.91 pt |
| 2026-09-10 | 1,112 pt | 2026-09-09 | -2.48 pt |
| 2026-09-09 | 1,115 pt | 2026-09-08 | 14.53 pt |
| 2026-09-08 | 1,100 pt | 2026-09-07 | -5.11 pt |
| 2026-09-07 | 1,105 pt | 2026-09-04 | 53.67 pt |
원천 확인: Naver Finance
해석 가이드
코스피200, 한국 시장의 실질 기준선
코스피200은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업종 대표성과 유동성을 갖춘 200개로 구성한 지수입니다. KOSPI가 시장 전체의 온도라면 코스피200은 실제로 돈이 걸린 기준선입니다. 선물·옵션, KODEX 200 같은 대형 ETF, 대부분의 인덱스 펀드가 이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지수 자체가 수급을 만들어 내는 드문 지표입니다.
KOSPI와 무엇이 다른가
코스피200은 KOSPI 시가총액의 약 90%를 담아 흐름은 거의 같지만, 소형주와 관리종목이 빠져 있어 시장 전체보다 대형주 편중이 더 뚜렷합니다. 두 지수의 미세한 괴리는 200 편입 종목 밖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줍니다.
- KOSPI가 코스피200보다 강하면 지수 밖 중소형주가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 코스피200만 강한 날은 인덱스 자금과 선물 차익거래가 대형주를 밀어 올린 국면입니다.
- 매년 정기 변경(편입·편출) 시기에는 해당 종목에 인덱스 수급이 몰립니다.
파생시장과 수급의 연결
코스피200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베이시스)는 프로그램 매매를 유발합니다. 베이시스가 확대되면 차익거래 매수가, 축소·역전되면 매도가 현물시장에 유입되어 지수와 무관한 수급 충격을 만들기도 합니다.
- 선물 만기일(네 마녀의 날) 전후의 급변동은 대부분 청산 수급이지 방향성 신호가 아닙니다.
-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 전환은 현물 대형주 매수의 선행 신호로 관찰되곤 합니다.
- ETF 순설정·환매 규모는 지수 추종 자금의 방향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활용법과 흔한 오독
코스피200은 KOSPI와 거의 같이 움직이므로 둘을 함께 보는 의미는 방향 확인이 아니라 괴리 확인에 있습니다. 지수 자체보다 지수에 연동된 자금의 흐름을 읽는 도구로 쓰는 것이 실전적입니다.
- 지수 투자(ETF) 성과 판단은 KOSPI가 아니라 코스피200을 기준으로 해야 정확합니다.
- 배당 시즌에는 가격 지수 특성상 배당락만큼 지수가 기계적으로 하락합니다.
- TapeFlow의 코스닥 지수와 함께 보면 대형주-중소형주 온도차가 선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