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코스피 배당수익률
코스피 상장사 전체의 시장 평균 배당수익률입니다. 예금 금리나 국고채 금리와 비교해 주식의 상대 매력을 재는 밸류에이션 보조 지표로, 주주환원 정책 변화 국면에서 방향성이 특히 주목받습니다.
한눈에 답변
코스피 배당수익률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31 기준 코스피 배당수익률 최신값은 0.96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6-30의 0.75 %보다 0.21 %p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04-01-31부터 2026-07-31까지 271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1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04-01-31–2026-07-3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271 · 월간
- 데이터 출처
-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코스피 배당수익률
2004-01-31–2026-07-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7-31 | 0.96 % | 2026-06-30 | 0.21 %p |
| 2026-06-30 | 0.75 % | 2026-05-31 | 0.00 %p |
| 2026-05-31 | 0.75 % | 2026-04-30 | -0.09 %p |
| 2026-04-30 | 0.84 % | 2026-03-31 | -0.25 %p |
| 2026-03-31 | 1.09 % | 2026-02-28 | 0.21 %p |
| 2026-02-28 | 0.88 % | 2026-01-31 | -0.17 %p |
| 2026-01-31 | 1.05 % | 2025-12-31 | -0.25 %p |
| 2025-12-31 | 1.30 % | 2025-11-30 | -0.10 %p |
| 2025-11-30 | 1.40 % | 2025-10-31 | 0.06 %p |
| 2025-10-31 | 1.34 % | 2025-09-30 | -0.26 %p |
원천 확인: Bank of Korea ECOS
해석 가이드
코스피 배당수익률로 지수의 값을 가늠하는 법
코스피 배당수익률은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들의 배당금을 시가총액과 견줘 낸 시장 평균 수익률로, 월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내리거나 배당이 늘면 수치가 올라가는 구조라, 지수가 배당이라는 실제 현금흐름 대비 얼마나 싸졌는지를 재는 밸류에이션 보조지표로 쓰입니다.
분자와 분모, 어느 쪽이 움직였나
배당수익률 상승은 전혀 다른 두 경로로 만들어집니다. 주가가 떨어져서 오른 것이라면 시장 침체의 결과이고, 기업들이 배당을 늘려서 오른 것이라면 주주환원 확대라는 구조 변화의 결과입니다. 어느 쪽인지 가려내는 것이 해석의 첫 단추입니다.
- 지수 급락기의 수익률 상승은 저평가 신호이기 이전에 침체의 흔적임을 먼저 인정합니다.
- 지수가 횡보하는데 수익률이 조금씩 오르면 배당 확대라는 분자의 개선이 진행 중인 것입니다.
- 국내 배당은 연말 결산 배당에 집중되어 있어 월별 수치에 계절적 무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금리와 견주는 상대 매력 판단
배당수익률의 진짜 쓰임새는 채권·예금 금리와의 비교에 있습니다. 주식을 들고만 있어도 받는 현금흐름이 무위험 금리에 얼마나 다가섰는지가, 자산 배분에서 주식의 상대적 매력을 재는 잣대가 됩니다.
- 배당수익률이 국고채 3년 금리에 다가서거나 넘어서는 구간은 드문 만큼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 금리 인하기에는 예금·채권의 대안 수익이 낮아져 같은 배당수익률의 상대 매력이 커집니다.
- TapeFlow의 국고채 금리·저축성수신금리와 나란히 놓으면 비교가 한눈에 됩니다.
저평가 판단에 단독으로 쓰지 않기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사실만으로 지수가 싸다고 결론 내리면 위험합니다. 배당은 지난 실적을 기준으로 하므로 이익이 꺾이면 미래 배당이 줄 수 있고, 주주환원 정책이 바뀌면 비교의 기준 자체가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 이익 침체기의 높은 배당수익률은 배당 삭감으로 사후에 사라질 수 있는 숫자입니다.
- 밸류업 같은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는 국면에는 과거 평균과의 단순 비교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PBR·PER 같은 다른 밸류에이션 지표와 함께 봐야 저평가 판단이 설득력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