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예금은행 대출금리

은행이 새로 내주는 대출에 매기는 평균 금리로 가계와 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조달 비용을 확인합니다.

최신값

4.31 %

+0.12 %

날짜2026-06-30
히스토리2022-08-31–2026-06-30
관측치47
Bank of Korea ECOS

한눈에 답변

예금은행 대출금리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6-30 기준 예금은행 대출금리 최신값은 4.31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5-31의 4.19 %보다 0.12 %p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2-08-31부터 2026-06-30까지 47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30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22-08-312026-06-30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47 · 월간
데이터 출처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예금은행 대출금리

2022-08-31–2026-06-30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예금은행 대출금리, 실제로 부담하는 돈의 값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은행이 그달에 새로 내준 대출에 매긴 평균 금리입니다. 기준금리가 정책의 가격이라면 이 금리는 가계와 기업이 창구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가격이며, 기준금리와의 격차가 곧 은행이 얹은 가산금리입니다.

기준금리와 어떻게 다른가

대출금리는 자금 조달 비용(코픽스 등)에 차주의 신용위험과 은행의 마진을 더해 결정됩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려도 신용위험이 커지는 국면에서는 대출금리가 그만큼 내려가지 않습니다.

  • 기준금리 인하 폭보다 대출금리 하락 폭이 작으면 가산금리가 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 시장금리(국고채·CD)의 방향이 조달 비용을 거쳐 대출금리에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 경기 둔화 국면에는 신용위험 반영으로 금리가 되레 오르는 구간이 나타납니다.

내수와 기업 활동에 주는 영향

대출금리는 가계의 원리금 상환 부담과 기업의 투자 문턱을 동시에 결정합니다.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소비 여력이 줄고 설비투자가 미뤄져, 시차를 두고 내수 지표와 기업 실적에 나타납니다.

  • 대출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소비주와 건설·부동산 관련 업종에 먼저 부담이 옵니다.
  • 금리 하락 전환은 가계의 가처분소득을 늘려 내수 회복의 출발점이 되곤 합니다.
  • TapeFlow의 가계대출 증가율과 함께 보면 가격과 수량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활용법과 흔한 오독

이 지표는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이라 개인이 받는 금리와 다를 수 있고, 대출 종류의 구성 변화에도 움직입니다. 절대 수준보다 기준금리와의 격차와 방향 전환을 보는 것이 유용합니다.

  • 평균 금리 하락이 곧 모든 차주의 부담 감소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예금금리와 함께 보면 은행이 금리 변화를 어떻게 나눠 반영하는지 드러납니다.
  • 월간 발표라 최신 시장금리보다 한두 달 늦게 방향이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