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한국 전산업 업황전망 BSI
전산업 기업이 응답한 향후 업황 전망을 지수화한 월간 심리지표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그보다 높으면 개선을 전망한 기업이, 낮으면 악화를 전망한 기업이 더 많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한눈에 답변
한국 전산업 업황전망 BSI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8-31 기준 한국 전산업 업황전망 BSI 최신값은 76.00 idx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7-31의 75.00 idx보다 1.00 idx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2-07-31부터 2026-08-31까지 5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89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7-31–2026-08-3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50 · 월간
- 데이터 출처
-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전산업 업황전망 BSI
2022-07-31–2026-08-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8-31 | 76.00 idx | 2026-07-31 | 1.00 idx |
| 2026-07-31 | 75.00 idx | 2026-06-30 | -1.00 idx |
| 2026-06-30 | 76.00 idx | 2026-05-31 | 5.00 idx |
| 2026-05-31 | 71.00 idx | 2026-04-30 | 0.00 idx |
| 2026-04-30 | 71.00 idx | 2026-03-31 | -4.00 idx |
| 2026-03-31 | 75.00 idx | 2026-02-28 | 5.00 idx |
| 2026-02-28 | 70.00 idx | 2026-01-31 | 1.00 idx |
| 2026-01-31 | 69.00 idx | 2025-12-31 | -1.00 idx |
| 2025-12-31 | 70.00 idx | 2025-11-30 | -1.00 idx |
| 2025-11-30 | 71.00 idx | 2025-10-31 | 4.00 idx |
원천 확인: Bank of Korea ECOS
해석 가이드
업황전망 BSI로 기업 체감경기를 해석하는 법
한국 전산업 업황전망 BSI는 한국은행이 매월 기업경기조사에서 발표하는 심리지표로, 다음 달 업황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업과 나빠질 것이라는 기업의 응답 비중 차이로 계산됩니다. 산식상 100이 낙관과 비관의 경계지만, 한국 BSI는 구조적으로 100을 밑도는 경향이 있어 레벨을 그대로 읽으면 안 되는 지표입니다.
왜 100 아래가 기본값인가
한국 기업들은 설문에서 보수적으로 응답하는 성향이 있어 경기가 나쁘지 않아도 BSI가 100을 밑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절대 레벨보다 자기 자신의 장기평균 대비 위치와 전월 대비 방향이 실질적인 판단 기준이 됩니다.
- 지수가 장기평균을 웃도는지 여부를 100 상회 여부보다 우선해서 확인합니다.
- 두세 달 연속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체감경기의 추세 변화로 인정합니다.
- 낙폭이 컸던 다음 달의 기술적 반등은 추세 전환과 구분해서 봅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을 나눠 보기
전산업 지수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체감을 합친 것이라 두 부문이 반대로 움직이면 헤드라인이 실상을 가릴 수 있습니다. 제조업 BSI는 수출과 재고 사이클에, 비제조업 BSI는 내수와 서비스 수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제조업 전망이 이끄는 개선이면 한국 수출 YoY와 방향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 비제조업만 부진하면 내수 문제일 가능성이 크므로 한국 소매판매 YoY를 함께 봅니다.
- 대기업과 중소기업 BSI의 격차가 벌어지면 경기 회복의 온기가 아래까지 퍼졌는지 점검합니다.
시장 신호로 쓸 때의 한계
BSI는 전망치와 실적치가 따로 발표되는데, 전망 BSI가 낙관으로 돌아서도 실적 BSI가 따라오지 않으면 기대가 앞선 것일 수 있습니다. 심리지표 특성상 방향 참고용이지 실물의 크기를 재는 지표가 아니라는 점을 유지해야 합니다.
- 전망 BSI 개선이 다음 달 실적 BSI로 확인되는지 짝을 지어 추적합니다.
- 가계 쪽 심리인 한국 소비자심리지수와 같은 방향이면 심리 개선의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 한국 전산업생산 YoY 같은 실측 지표가 뒤따라 개선되기 전까지는 체감 개선을 잠정 신호로 취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