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수급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국제수지 금융계정에서 집계한 외국인의 국내 주식·채권 투자자금 순유입입니다. 일별 외국인 순매수보다 포괄 범위가 넓어 외국인 자금이 한국 시장 전체에 들어오는지 빠져나가는지를 월 단위로 보여줍니다.

최신값

8,173 mn USD

+34,498 mn USD

날짜2026-07-31
히스토리1993-01-31–2026-07-31
관측치403
Bank of Korea ECOS

한눈에 답변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31 기준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최신값은 8,173 mn USD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6-30의 -26,324 mn USD보다 34,498 mn USD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1993-01-31부터 2026-07-31까지 403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7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1993-01-312026-07-31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403 · 월간
데이터 출처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1993-01-31–2026-07-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 mn USD
관측일비교 관측일차이 (현재 − 이전)
2026-07-318,173 mn USD2026-06-3034,498 mn USD
2026-06-30-26,324 mn USD2026-05-31-1,673 mn USD
2026-05-31-24,651 mn USD2026-04-30-28,163 mn USD
2026-04-303,512 mn USD2026-03-3137,555 mn USD
2026-03-31-34,043 mn USD2026-02-28-22,107 mn USD
2026-02-28-11,936 mn USD2026-01-31-16,623 mn USD
2026-01-314,687 mn USD2025-12-31-990.5 mn USD
2025-12-315,678 mn USD2025-11-30-131.9 mn USD
2025-11-305,810 mn USD2025-10-311,035 mn USD
2025-10-314,775 mn USD2025-09-30-4,307 mn USD

원천 확인: Bank of Korea ECOS

해석 가이드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으로 큰손 자금의 물줄기를 보는 법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국제수지 금융계정에서 외국인이 국내 주식과 채권에 투자한 자금의 월간 순유출입을 억달러 단위로 집계한 한국은행 통계입니다. 매일 나오는 거래소의 외국인 순매수와 달리 채권까지 포괄하고 국제수지 기준으로 잡히기 때문에, 외국인 자금 전체의 큰 물줄기를 확인하는 데 적합한 지표입니다.

일별 순매수와 헷갈리지 않기

거래소가 발표하는 외국인 순매수는 상장 주식의 장내 거래만 집계하지만, 이 지표는 채권 투자까지 포함한 국제수지 기준입니다. 포괄 범위와 집계 기준이 달라 두 통계의 방향이 어긋나는 달도 있으며, 그 차이 자체가 채권 자금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단서가 됩니다.

  • 주식 순매수는 마이너스인데 전체 유입이 플러스면 채권 쪽으로 자금이 들어온 것입니다.
  • 채권 자금에는 각국 중앙은행과 국부펀드 비중이 커서 주식 자금보다 흐름이 완만하고 오래갑니다.
  • 월간 지표라 시차가 있으므로 일별 수급 판단에는 KOSPI 외국인 순매수를 먼저 씁니다.

환율과 서로를 강화하는 관계

외국인 자금 유입은 원화 매수 수요이므로 환율을 끌어내리고, 원화 강세 기대는 다시 유입을 부릅니다.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여서, 유출과 원화 약세가 맞물리기 시작하면 어느 쪽이 원인인지 가리기 어려운 되먹임이 만들어집니다.

  • 유입 확대와 원/달러 하락이 동행하는 국면은 외국인발 유동성 장세의 전형적인 조합입니다.
  • 미국과의 금리 역전 폭이 커질수록 채권 자금의 유입 유인이 약해지는지 점검합니다.
  • 환헤지 비용의 변화가 채권 자금의 방향을 바꾸는 숨은 변수라는 점도 감안합니다.

유출 전환을 다루는 법

한두 달의 순유출은 배당 송금이나 지수 리밸런싱 같은 일회성 요인일 수 있지만, 유출이 이어지며 규모가 커지는 국면은 다르게 다뤄야 합니다. 주식과 채권에서 동시에 빠져나가는 흐름은 한국 자산 전반을 보는 시선이 바뀌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 4월 배당 송금 시즌 전후의 유출은 계절 요인을 걷어내고 판단합니다.
  • 주식·채권 동반 유출이 몇 달 이어지면 환율·외환보유액과 함께 경계 수위를 올립니다.
  • 유출 국면의 지속 여부는 경상수지 흑자라는 달러 공급의 기반과 함께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