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레버리지
한국 가계대출 YoY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포괄해 가계 부채가 어느 속도로 쌓이는지, 규제와 금리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여줍니다.
한눈에 답변
한국 가계대출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6-30 기준 한국 가계대출 YoY 최신값은 3.56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5-31의 3.79 %보다 0.24 %p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04-10-31부터 2026-06-30까지 261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17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04-10-31–2026-06-30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261 · 월간
- 데이터 출처
-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가계대출 YoY
2004-10-31–2026-06-30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6-30 | 3.56 % | 2026-05-31 | -0.24 %p |
| 2026-05-31 | 3.79 % | 2026-04-30 | -0.04 %p |
| 2026-04-30 | 3.83 % | 2026-03-31 | -0.24 %p |
| 2026-03-31 | 4.07 % | 2026-02-28 | -0.02 %p |
| 2026-02-28 | 4.08 % | 2026-01-31 | -0.16 %p |
| 2026-01-31 | 4.25 % | 2025-12-31 | 0.04 %p |
| 2025-12-31 | 4.21 % | 2025-11-30 | -0.21 %p |
| 2025-11-30 | 4.42 % | 2025-10-31 | -0.10 %p |
| 2025-10-31 | 4.51 % | 2025-09-30 | 0.04 %p |
| 2025-09-30 | 4.47 % | 2025-08-31 | -0.32 %p |
원천 확인: Bank of Korea ECOS
해석 가이드
가계대출 증가율을 월간 조기경보로 쓰는 법
한국 가계대출 YoY는 은행과 비은행을 아우르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로, 한국은행이 매월 집계합니다. 분기 가계신용에서 판매신용을 뺀 대출 부분을 월 단위로 따라가는 지표여서, 가계부채 흐름의 방향 전환을 가장 빨리 포착하는 조기경보 역할을 합니다.
월간 고빈도 지표의 강점
가계대출 통계는 매월 나오기 때문에 분기 가계신용보다 두세 달 먼저 국면 변화를 보여줍니다. 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상호금융 등 비은행 예금취급기관까지 포함해, 규제가 은행에 집중될 때 나타나는 풍선효과도 이 지표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증가율의 저점 통과나 고점 통과는 분기 가계신용 전환보다 먼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은행 가계대출과 전체 가계대출의 증가율 격차가 벌어지면 비은행 풍선효과를 의심합니다.
- 월간 증감액의 절대 규모를 함께 봐야 증가율의 기저효과 왜곡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와의 동행성
한국 가계대출의 증감은 주택 매매·전세 거래량과 밀접하게 동행합니다. 대출 증가율이 살아나는 국면은 대체로 부동산 거래 회복과 겹치고, 이는 건설·은행·가구 등 관련 업종의 주가 흐름에도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 가계대출 반등이 주택 거래량 회복과 동행하는지 확인해 일시적 반등과 구분합니다.
- 한국 주택관련대출 YoY가 전체 가계대출보다 빠르면 부동산으로의 쏠림이 진행 중입니다.
- 신용대출 부문의 급증은 주식·코인 등 투자 수요와 연결될 수 있어 국내 신용융자 잔고와 교차 확인합니다.
정책 이벤트 왜곡 걸러내기
가계대출 월간 수치는 대출 규제의 시행·완화 발표에 크게 흔들립니다. 규제 시행 직전의 막차 수요와 시행 직후의 절벽은 추세가 아니라 이벤트이므로, 이 구간의 급등락으로 국면을 판단하면 오독하기 쉽습니다.
- 규제 시행 전후 2~3개월은 선수요와 절벽 효과를 감안해 평균적 흐름으로 판단합니다.
- 명절·이사철 등 계절 요인이 큰 달은 전년 동월과 비교하는 YoY 특성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 증가율 둔화가 상환 확대 때문인지 신규 취급 위축 때문인지 구성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