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레버리지
한국 가계대출 YoY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의 전년 대비 증가율입니다.
한눈에 답변
한국 가계대출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5-31 기준 한국 가계대출 YoY 최신값은 3.79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4-30의 3.83 %보다 0.04 %p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04-10-31부터 2026-05-31까지 26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18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04-10-31–2026-05-3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260 · 월간
- 데이터 출처
-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가계대출 YoY
2004-10-31–2026-05-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가계대출 증가율을 월간 조기경보로 쓰는 법
한국 가계대출 YoY는 은행과 비은행을 아우르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로, 한국은행이 매월 집계합니다. 분기 가계신용에서 판매신용을 뺀 대출 부분을 월 단위로 따라가는 지표여서, 가계부채 흐름의 방향 전환을 가장 빨리 포착하는 조기경보 역할을 합니다.
월간 고빈도 지표의 강점
가계대출 통계는 매월 나오기 때문에 분기 가계신용보다 두세 달 먼저 국면 변화를 보여줍니다. 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상호금융 등 비은행 예금취급기관까지 포함해, 규제가 은행에 집중될 때 나타나는 풍선효과도 이 지표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증가율의 저점 통과나 고점 통과는 분기 가계신용 전환보다 먼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은행 가계대출과 전체 가계대출의 증가율 격차가 벌어지면 비은행 풍선효과를 의심합니다.
- 월간 증감액의 절대 규모를 함께 봐야 증가율의 기저효과 왜곡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와의 동행성
한국 가계대출의 증감은 주택 매매·전세 거래량과 밀접하게 동행합니다. 대출 증가율이 살아나는 국면은 대체로 부동산 거래 회복과 겹치고, 이는 건설·은행·가구 등 관련 업종의 주가 흐름에도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 가계대출 반등이 주택 거래량 회복과 동행하는지 확인해 일시적 반등과 구분합니다.
- 한국 주택관련대출 YoY가 전체 가계대출보다 빠르면 부동산으로의 쏠림이 진행 중입니다.
- 신용대출 부문의 급증은 주식·코인 등 투자 수요와 연결될 수 있어 국내 신용융자 잔고와 교차 확인합니다.
정책 이벤트 왜곡 걸러내기
가계대출 월간 수치는 대출 규제의 시행·완화 발표에 크게 흔들립니다. 규제 시행 직전의 막차 수요와 시행 직후의 절벽은 추세가 아니라 이벤트이므로, 이 구간의 급등락으로 국면을 판단하면 오독하기 쉽습니다.
- 규제 시행 전후 2~3개월은 선수요와 절벽 효과를 감안해 평균적 흐름으로 판단합니다.
- 명절·이사철 등 계절 요인이 큰 달은 전년 동월과 비교하는 YoY 특성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 증가율 둔화가 상환 확대 때문인지 신규 취급 위축 때문인지 구성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