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한국 전산업생산 YoY
농림어업을 제외한 전산업생산지수의 전년 동월 대비 변화율입니다. 광공업과 서비스업 생산을 함께 아우르기 때문에 실물 경기의 방향을 분기 GDP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한국 전산업생산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31 기준 한국 전산업생산 YoY 최신값은 3.06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6-30의 4.40 %보다 1.34 %p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2-07-31부터 2026-07-31까지 49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75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7-31–2026-07-3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49 · 월간
- 데이터 출처
-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전산업생산 YoY
2022-07-31–2026-07-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7-31 | 3.06 % | 2026-06-30 | -1.34 %p |
| 2026-06-30 | 4.40 % | 2026-05-31 | 2.46 %p |
| 2026-05-31 | 1.94 % | 2026-04-30 | -0.42 %p |
| 2026-04-30 | 2.36 % | 2026-03-31 | -1.37 %p |
| 2026-03-31 | 3.73 % | 2026-02-28 | 3.63 %p |
| 2026-02-28 | 0.09 % | 2026-01-31 | -4.76 %p |
| 2026-01-31 | 4.85 % | 2025-12-31 | 2.74 %p |
| 2025-12-31 | 2.11 % | 2025-11-30 | 1.41 %p |
| 2025-11-30 | 0.70 % | 2025-10-31 | 4.20 %p |
| 2025-10-31 | -3.50 % | 2025-09-30 | -11.53 %p |
원천 확인: Bank of Korea ECOS
해석 가이드
전산업생산으로 실물 경기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법
한국 전산업생산 YoY는 통계청이 매월 말 산업활동동향에서 발표하는 지표로, 농림어업을 제외한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 공공행정의 생산 활동을 전년 동월과 비교합니다. 심리나 금융 지표와 달리 실제 만들어진 산출량을 재는 동행 지표라서 경기 논쟁의 사실 확인 역할을 합니다.
광공업과 서비스업의 다른 이야기
전산업 헤드라인 아래에서 광공업 생산은 수출과 제조업 사이클을, 서비스업 생산은 내수 경기를 각각 따라갑니다. 두 부문이 엇갈리는 국면에서는 헤드라인이 평균의 함정에 빠지므로 부문별로 나눠 읽는 것이 필수입니다.
- 광공업 생산의 방향은 한국 수출 YoY와 맞춰 보고 괴리가 크면 재고 조정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 서비스업 생산의 흐름은 한국 소매판매 YoY와 함께 내수의 실제 온도를 확인하는 데 씁니다.
- 반도체 생산의 비중이 커서 광공업 급등락이 단일 업종 효과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재고와 출하로 사이클 위치 잡기
산업활동동향에는 제조업 재고와 출하 지표가 함께 실리는데, 이 조합이 경기 사이클의 위치를 알려주는 고전적인 도구입니다. 출하가 늘며 재고가 줄면 수요가 생산을 앞서는 회복기, 출하가 줄며 재고가 쌓이면 둔화기로 읽는 식입니다.
- 재고율(재고/출하 비율)이 정점을 찍고 내려오기 시작하는 구간을 제조업 회복의 초기 신호로 봅니다.
- 생산 증가가 출하 증가를 동반하는지 확인해 밀어내기식 생산과 수요 견인 생산을 구분합니다.
- 재고 감소가 감산 때문인지 판매 호조 때문인지에 따라 해석이 정반대가 되므로 출하와 함께 봅니다.
지표 활용의 유의점
전산업생산은 GDP보다 빈도가 높아 분기 성장률을 미리 가늠하는 데 유용하지만, 월별 변동성이 크고 수정도 잦습니다. 특정 월의 서프라이즈보다 추세와 다른 지표와의 정합성이 판단의 무게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 명절 위치와 조업일수에 따라 왜곡되는 달이 있으므로 계절조정 전월비와 원계열 전년비를 같이 봅니다.
- 한국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가리키는 방향을 전산업생산이 확인해 주는지 짝으로 추적합니다.
- 생산 호조에도 한국 전산업 업황전망 BSI가 계속 나쁘면 기업이 지속성을 의심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