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한국 M1 YoY

현금과 요구불예금을 포함한 협의통화 M1의 전년 대비 증가율입니다.

최신값

10.02 %

+1.73 %

날짜2026-05-31
히스토리2004-10-31–2026-05-31
관측치260
Bank of Korea ECOS

한눈에 답변

한국 M1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5-31 기준 한국 M1 YoY 최신값은 10.02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4-30의 8.29 %보다 1.73 %p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04-10-31부터 2026-05-31까지 26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64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04-10-312026-05-31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260 · 월간
데이터 출처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M1 YoY

2004-10-31–2026-05-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M1 증가율로 당장 움직일 수 있는 돈을 추적하는 법

한국 M1 YoY는 현금통화,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으로 구성된 협의통화의 전년 대비 증가율로, 한국은행이 매월 발표합니다. M1은 이자를 거의 포기하고 즉시 결제·투자에 쓸 수 있는 돈만 세기 때문에, 통화지표 가운데 자금의 ‘온도’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왜 M1이 가장 예민한가

금리가 오르면 사람들은 이자가 없는 요구불·수시입출식 계좌에서 정기예금으로 돈을 옮기고, 금리가 내리거나 투자 기회가 보이면 반대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M1 증가율은 기준금리 사이클과 투자심리 변화를 M2보다 훨씬 크게 반영하며, 마이너스까지 내려가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 M1 증가율의 마이너스 전환은 자금이 대기 상태에서 잠금 상태로 이동한 강한 긴축 신호로 봅니다.
  • 두 자릿수 중반을 넘는 급증은 초완화 국면이나 투자 대기자금의 급팽창 국면에서 나타나는 편입니다.
  • 0% 부근에서의 방향 전환은 유동성 국면 전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 추세 확인이 필요합니다.

M2와의 격차로 읽는 자금 이동

M1과 M2 증가율의 격차는 돈이 어디에 머무는지를 보여주는 온도계입니다. M1이 M2보다 빠르게 늘면 결제·투자 대기 성격의 자금이 커지는 것이고, 반대면 저축성 상품으로 잠기는 역머니무브에 가깝습니다. 이 격차는 증시 거래대금과 테마 장세의 강도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 M1 증가율이 한국 M2 YoY를 상회로 돌아서면 단기 부동자금 확대와 증시 유입 여지를 점검합니다.
  • M1 둔화와 한국 은행 수신 YoY 가속이 겹치면 정기예금으로의 자금 잠김을 확인합니다.
  • 한국 CP 91일 금리 같은 단기금리가 내려갈 때 M1 반등이 따라오는지 시차를 두고 관찰합니다.

오독을 피하는 법

M1 감소는 돈이 사라졌다는 뜻이 아니라 M2 내부에서 형태가 바뀌었다는 뜻일 때가 대부분입니다. 또 M1은 변동성이 커서 한두 달 수치로 국면을 단정하면 틀리기 쉽습니다.

  • M1 급감 시에는 정기예금·저축성 상품 잔액이 같이 늘었는지 구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 설 연휴 등 계절 요인으로 현금통화가 출렁이는 달은 원계열보다 추세로 판단합니다.
  • M1 반등을 곧바로 증시 매수 신호로 읽지 말고 거래대금과 신용융자 흐름으로 교차 검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