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레버리지

국내 신용융자 잔고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부담을 보여주는 전체 시장 신용 잔고입니다.

최신값

33.04 tn KRW

-0.52 tn KRW

날짜2026-07-22
히스토리2010-01-04–2026-07-22
관측치4,085
KOFIA FreeSIS

한눈에 답변

국내 신용융자 잔고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22 기준 국내 신용융자 잔고 최신값은 33.04 tn KRW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7-21의 33.56 tn KRW보다 0.52 tn KRW 낮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6-17부터 2026-07-22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3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2010-01-04부터 2026-07-22까지 4,085개 관측치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22-06-172026-07-22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000 · 일간
데이터 출처
KOFIA FreeSI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국내 신용융자 잔고

2010-01-04–2026-07-22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전체 신용융자 잔고를 시장별로 분해해서 읽는 법

국내 신용융자 잔고는 금융투자협회가 집계하는 KOSPI와 KOSDAQ 신용융자 잔고의 합계로, 국내 증시 전체에 걸린 개인 레버리지의 총량을 조원 단위로 보여줍니다. 총액 자체는 시장 전체의 레버리지 온도를 재는 용도이고, 실제 해석의 힘은 이 총액을 시장별 구성으로 분해할 때 나옵니다.

총량이 알려주는 것

전체 잔고는 개별 시장의 잡음을 합산으로 눌러서 국내 증시 레버리지 사이클의 큰 파도를 보여줍니다. 잔고의 절대 규모보다는 시가총액이나 예탁금 대비 비율, 그리고 사이클 안에서의 위치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 전체 잔고가 과거 고점권에 접근하면 시장 전반의 조정 시 매물 압력이 커진 상태로 봅니다.
  • 잔고와 시가총액이 같이 늘어 비율이 유지되면 레버리지 확대의 부담은 상대적으로 덜합니다.
  • 총액의 추세 전환은 개별 시장 잔고보다 늦게 보이므로 확인용 지표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KOSPI·KOSDAQ 구성비로 읽는 위험선호의 질

같은 총액이라도 KOSPI와 KOSDAQ 중 어느 쪽 잔고가 늘어난 결과인지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TapeFlow의 KOSPI 신용잔고와 KOSDAQ 신용잔고 지표를 나란히 놓고 전체 잔고 대비 비중 변화를 추적하면, 레버리지가 대형주 추세 참여형인지 중소형 테마 투기형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 KOSDAQ 비중이 빠르게 올라가며 총액이 늘면 투기적 성격의 레버리지 팽창으로 분류합니다.
  • KOSPI 주도의 완만한 총액 증가는 지수 추세에 올라타는 참여형 레버리지에 가깝습니다.
  • 총액이 정체된 채 두 시장 간 비중만 이동하면 신규 자금 유입이 아니라 자리 이동입니다.

반대매매 국면의 총량 활용

급락장에서 전체 잔고의 감소 속도는 강제 청산 압력의 규모를 재는 계기판이 됩니다. 총액 감소가 완만하면 자발적 축소에 가깝지만, 지수 급락과 함께 가파르게 줄면 반대매매가 연쇄적으로 진행되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 총 잔고의 일간 감소가 며칠 연속 이어지면 디레버리징이 어느 시장에서 진행 중인지 분해해 확인합니다.
  • 잔고 감소가 멈추고 총액이 바닥을 다지면 강제 청산 물량 소화의 후반부 신호로 참고합니다.
  • KOSPI 외국인 순매수가 돌아서는 시점과 잔고 바닥이 겹치는지 함께 보면 회복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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