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한국 기준금리

한국은행 기준금리입니다.

최신값

2.50 %

+0.00 %

날짜2026-06-30
히스토리2016-01-31–2026-06-30
관측치126
Bank of Korea ECOS

한눈에 답변

한국 기준금리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6-30 기준 한국 기준금리 최신값은 2.50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5-31의 값(2.50 %)과 같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16-01-31부터 2026-06-30까지 126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69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16-01-312026-06-30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26 · 월간
데이터 출처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기준금리

2016-01-31–2026-06-30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통위 결정을 시장 언어로 번역하는 법

한국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8회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결정하는 정책금리로, 한국의 모든 금리 체계가 이 위에 쌓입니다. 물가안정목표 2%를 지키는 것이 일차 책무이지만, 가계부채와 환율이라는 한국 특유의 제약이 결정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이 금리가 정하는 것

기준금리는 7일물 환매조건부증권 매매에 적용되는 금리로, 초단기 자금시장 금리의 닻 역할을 합니다. 예금·대출 금리부터 채권 커브 전체가 이 수준과 향후 경로 기대에 연동됩니다.

  • 결정 자체보다 소수의견과 총재 기자회견의 뉘앙스가 시장을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동결이라도 인상 소수의견이 나오면 시장은 매파적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 금리 결정 이후 한국 콜금리가 새 기준금리 부근으로 이동하는지가 전달 경로의 출발점입니다.

한국은행의 삼중 딜레마

물가만 보면 되는 중앙은행이 아니라는 점이 한국 기준금리 해석의 핵심입니다. 금리를 올리면 가계부채 이자 부담이 급증하고, 내리면 주택가격과 가계대출을 자극하며 원화 약세 압력도 커집니다.

  • 물가가 목표에 접근해도 한국 주택관련대출 YoY가 가속 중이면 인하가 늦춰질 수 있습니다.
  • 미국과의 금리 차가 벌어진 상태에서의 인하는 원화와 자본 유출 부담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금융안정 언급 비중이 커지는 의사록은 물가 외 변수가 결정을 제약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투자자 관점의 점검 순서

기준금리 방향은 KOSPI 스타일 로테이션과 직결됩니다. 인하 사이클 기대는 성장주와 리츠·건설 같은 금리 민감 업종에, 인상 사이클은 은행·보험의 마진 스토리에 각각 힘을 싣는 경향이 있습니다.

  • 결정 전에는 한국 CPI YoY와 근원물가가 목표 2%와 어느 거리에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결정 후에는 국고채 10년과 국고채 10Y-3Y 스프레드가 어떤 경로를 가격에 반영했는지 봅니다.
  • 기준금리 인하가 곧 주식 강세라는 등식은 인하의 이유가 경기 침체일 때 성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