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국고채 10년

한국 국고채 10년물 금리입니다.

최신값

4.39 %

-0.00 %

날짜2026-07-23
히스토리2016-01-04–2026-07-23
관측치2,598
Bank of Korea ECOS

한눈에 답변

국고채 10년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23 기준 국고채 10년 최신값은 4.39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7-22의 4.39 %보다 0.00 %p 낮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6-27부터 2026-07-23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9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2016-01-04부터 2026-07-23까지 2,598개 관측치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22-06-272026-07-23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000 · 일간
데이터 출처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국고채 10년

2016-01-04–2026-07-23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국고채 10년 금리에 담긴 성장·물가 기대와 외국인 수급 읽기

국고채 10년 금리는 한국 정부가 발행하는 10년 만기 국채의 유통 수익률로, 매 거래일 움직이는 한국 장기금리의 대표 지표입니다. 향후 10년의 성장과 물가에 대한 시장의 종합 전망에 기간 프리미엄과 수급이 얹힌 가격이므로, 하나의 숫자에 여러 이야기가 압축되어 있습니다.

금리를 구성 요소로 분해하기

장기금리는 크게 미래 단기금리 경로 기대, 물가 기대, 그리고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인 기간 프리미엄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요소가 금리를 움직였는지에 따라 주식시장 함의가 달라집니다.

  • 성장 기대 개선으로 오르는 금리는 KOSPI와 동반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물가 우려나 재정 확대발 공급 부담으로 오르는 금리는 주식 밸류에이션에 역풍입니다.
  • 글로벌 금리, 특히 미 국채 금리와의 동조화가 강해 국내 요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날이 많습니다.

외국인 채권 수급이라는 변수

한국 국채시장은 외국인 보유 비중이 의미 있게 크고,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이후 지수 추종 자금의 영향도 받습니다. 외국인의 매수·매도 흐름은 금리뿐 아니라 원화 수급과도 얽혀 있습니다.

  • 외국인 순매도와 금리 급등, 원화 약세가 동시에 나오면 자본 이탈 압력을 경계합니다.
  • 한국 외환보유액 흐름과 함께 보면 대외 충격에 대한 완충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지수 편입·리밸런싱 같은 수급 이벤트는 펀더멘털과 무관한 금리 변동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해석의 기준선

10년 금리는 절대 수준보다 기준금리·물가와의 상대 위치로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 급등과 급락 모두 좋은 소식일 수도, 나쁜 소식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한국 기준금리보다 크게 낮은 10년 금리는 시장이 상당한 인하를 선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한국 CPI YoY를 밑도는 10년 금리는 장기 실질수익률이 마이너스라는 경고로 읽습니다.
  • 커브 전체의 모양은 국고채 10Y-3Y 스프레드에서 별도로 확인해 함께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