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수

상해종합지수

중국 상하이 증시에 상장된 전 종목으로 산출하는 종합지수입니다. 개인 투자자 비중과 정책의 영향력이 커서 경기 부양 기대와 규제 변화가 지수에 곧바로 반영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신값

3,885 pt

-2.78 pt

날짜2026-09-14
히스토리2026-02-13–2026-09-14
관측치141
Naver Finance

한눈에 답변

상해종합지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14 기준 상해종합지수 최신값은 3,885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11의 3,888 pt보다 2.78 pt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2-13부터 2026-09-14까지 141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14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26-02-132026-09-14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41 · 일간
데이터 출처
Naver Finance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상해종합지수

2026-02-13–2026-09-14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상해종합지수 · pt
관측일비교 관측일차이 (현재 − 이전)
2026-09-143,885 pt2026-09-11-2.78 pt
2026-09-113,888 pt2026-09-10-46.29 pt
2026-09-103,934 pt2026-09-09-17.10 pt
2026-09-093,952 pt2026-09-0810.96 pt
2026-09-083,941 pt2026-09-077.85 pt
2026-09-073,933 pt2026-09-042.58 pt
2026-09-043,930 pt2026-09-03-11.97 pt
2026-09-033,942 pt2026-09-020.70 pt
2026-09-023,941 pt2026-09-01-38.50 pt
2026-09-013,980 pt2026-08-31-6.41 pt

원천 확인: Naver Finance

해석 가이드

상해종합지수, 중국 본토 자금이 말하는 경기 기대

상해종합지수는 상해증권거래소 상장 전 종목을 시가총액 가중으로 묶은 중국 본토 증시의 대표 지수입니다. 외국인 접근이 제한적이고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해외 시각이 반영되는 항셍지수와 달리 본토 내부의 유동성과 정책 기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지수의 구성과 성격

은행, 에너지, 소재 등 구경제 대형 국유기업의 비중이 크고, 정책 방향에 따라 업종 순환이 뚜렷합니다. 본토 개인 자금의 쏠림이 강해 펀더멘털보다 유동성 장세의 성격이 자주 나타납니다.

  • 지수 급등이 거래대금 급증과 함께 오면 본토 개인 자금의 유입 국면으로 봅니다.
  • 정책 수혜 업종(인프라, 국유기업 개혁 등)의 주도 여부로 장세의 성격을 가립니다.
  • 위안화 절하 압력이 커지는 구간에서는 지수가 정책 방어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한국 시장과의 연결

중국 내수와 투자 경기는 한국의 중간재 수출과 직결됩니다. 상해종합의 추세는 화학, 기계, 소재 등 한국 산업재 업종의 이익 기대와 동행하는 경향이 있고,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가 살아나는 구간에서는 한국 수출주 전반의 멀티플에도 영향을 줍니다.

  • 상해종합의 추세 전환은 한국 소재·산업재 업종의 선행 참고가 됩니다.
  • TapeFlow의 한국 수출 YoY와 함께 보면 중국 수요 기대와 실제 수출의 간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항셍과 상해가 동반 강세면 중국 위험 선호 회복의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활용법과 흔한 오독

상해종합은 정부 정책의 영향이 커서 시장 논리만으로 해석하면 어긋나기 쉽습니다. 지수의 수준보다 정책 사이클과 유동성 방향을 함께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부양책 기대로 오른 랠리는 정책 강도가 확인되지 않으면 되돌림이 잦습니다.
  • 지수 안정 구간에서도 업종 간 온도차가 커 중국 관련 한국 종목별 대응이 필요합니다.
  • 본토 지수 특성상 글로벌 지수와의 상관이 낮아 분산 참고 지표로도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