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수

스페인 IBEX 35

마드리드 증권거래소의 유동성 상위 35개 종목으로 구성된 스페인 대표 주가지수입니다. 은행과 유틸리티, 관광 관련 대형주 비중이 높아 남유럽 경기와 유로존 금리 환경이 실물에 닿는 온도를 보여줍니다.

최신값

19,955 pt

-66.50 pt

날짜2026-09-08
히스토리2026-03-10–2026-09-08
관측치128
Naver Finance

한눈에 답변

스페인 IBEX 35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8 기준 스페인 IBEX 35 최신값은 19,955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07의 20,022 pt보다 66.50 pt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3-10부터 2026-09-08까지 128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84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26-03-102026-09-08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28 · 일간
데이터 출처
Naver Finance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스페인 IBEX 35

2026-03-10–2026-09-08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스페인 IBEX 35 · pt
관측일비교 관측일차이 (현재 − 이전)
2026-09-0819,955 pt2026-09-07-66.50 pt
2026-09-0720,022 pt2026-09-04-28.90 pt
2026-09-0420,051 pt2026-09-0350.50 pt
2026-09-0320,000 pt2026-09-02221.2 pt
2026-09-0219,779 pt2026-09-01-45.00 pt
2026-09-0119,824 pt2026-08-31-150.1 pt
2026-08-3119,974 pt2026-08-28-67.80 pt
2026-08-2820,042 pt2026-08-27160.3 pt
2026-08-2719,882 pt2026-08-26-185.7 pt
2026-08-2620,067 pt2026-08-2510.70 pt

원천 확인: Naver Finance

해석 가이드

스페인 IBEX 35, 남유럽 경기의 온도계

IBEX 35는 마드리드 증권거래소의 유동성 상위 35개 종목으로 구성된 스페인 대표 지수입니다. 산탄데르·BBVA 같은 대형 은행과 이베르드롤라 같은 유틸리티, 인디텍스 같은 소비 기업이 지수의 중심이라, ECB 금리와 남유럽 실물 경기가 어떻게 만나는지 보여주는 창입니다.

지수의 구성과 성격

은행 비중이 유로존 주요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축에 속합니다. 은행 이익은 예대마진에 좌우되므로 지수가 ECB 금리 사이클에 민감하고, 관광과 내수 소비 비중이 커서 남유럽 경기 회복의 강도를 함께 반영합니다.

  • ECB 금리 인상기에는 은행 마진 확대 기대가 지수를 지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관광 성수기 지표와 고용 회복은 내수 소비주의 실적 배경이 됩니다.
  • 환헤지 없이 보면 유로/원 환율 변동이 원화 기준 성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유로존 안에서의 위치

제조업 수출 중심의 독일 DAX와 달리 IBEX는 금리·내수형 지수입니다. 두 지수의 상대 성과를 보면 유로존 안에서 경기 동력이 수출 제조업에 있는지, 금리와 서비스 내수에 있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 IBEX가 DAX보다 강한 구간은 대체로 금리 상승과 서비스업 회복이 겹친 국면입니다.
  • 유로스톡스50과 함께 보면 스페인 고유 요인과 유로존 공통 요인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스페인 국채와 독일 국채의 금리차 확대는 지수에 남유럽 리스크로 반영됩니다.

활용법과 흔한 오독

IBEX를 유럽 기술주나 수출 제조업의 대리 지표로 읽으면 오독입니다. 은행과 유틸리티가 끌고 가는 지수라 금리 사이클 판단, 그리고 유로존 주변부 위험 점검용으로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 지수 강세가 유로존 제조업 회복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은행 비중이 커서 금리 인하 사이클 전환기에는 상대 약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한국 투자자에게는 유로존 금리 환경이 실물에 닿는 속도를 보는 보조 지표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