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건축허가
미국에서 착공에 앞서 허가를 받은 민간 주택의 호수입니다. 착공보다 앞서는 절차라 향후 주택 공급과 건설 투자의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선행 지표로 분류됩니다.
미국 건축허가 최근 관측
- 관측일
- 2026-09-01
- 최근값
- 1,400 k
- 직전 관측 대비
- ▼ -3.00 k
요약과 차트의 관측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발표 주기와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건축허가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1 기준 미국 건축허가 최신값은 1,400 k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8-01의 1,403 k보다 3.00 k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16-01-01부터 2026-09-01까지 128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42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16-01-01–2026-09-0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28 · 월간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2021-09-01 → 2026-09-01 · k
- 시작값
- 1,649 k
- 2021-09-01
- 최근값
- 1,400 k
- 2026-09-01
- 구간 최저
- 1,347 k
- 2025-08-01
- 구간 최고
- 1,923 k
- 2022-01-01
가로축은 관측 순서입니다.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실제 날짜 간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저·최고는 표시 구간의 관측값 기준이며 장중 저가·고가나 전체 이력의 최저·최고가 아닙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있으면 첫 관측일을 표시합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건축허가
2016-01-01–2026-09-0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1 | 1,400 k | 2026-08-01 | -3.00 k |
| 2026-08-01 | 1,403 k | 2026-06-01 | 29.00 k |
| 2026-06-01 | 1,374 k | 2026-05-01 | -36.00 k |
| 2026-05-01 | 1,410 k | 2026-04-01 | -13.00 k |
| 2026-04-01 | 1,423 k | 2026-03-01 | 60.00 k |
| 2026-03-01 | 1,363 k | 2026-02-01 | -177.0 k |
| 2026-02-01 | 1,540 k | 2026-01-01 | 147.0 k |
| 2026-01-01 | 1,393 k | 2025-12-01 | -89.00 k |
| 2025-12-01 | 1,482 k | 2025-11-01 | 68.00 k |
| 2025-11-01 | 1,414 k | 2025-10-01 | -4.00 k |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미국 건축허가를 경기 선행 신호로 쓰는 법
미국 건축허가는 인구조사국이 매월 집계하는 신규 민간 주택 인허가 건수(연율 환산, 천 호)입니다. 허가는 착공보다 앞선 행정 절차이기 때문에 주택 사이클 안에서도 가장 앞단의 신호이며, 미국 경기선행지수의 구성 항목으로 쓰일 만큼 선행성이 검증된 지표입니다.
왜 선행 지표인가
건설사는 허가를 받은 뒤 통상 한두 달 안에 착공에 들어가므로, 허가 추이는 착공과 이후 건설 활동의 예고편입니다. 허가 신청 자체가 큰 비용 없이 이뤄지는 만큼 착공보다 변동은 완만하고 노이즈도 적은 편입니다.
- 허가가 먼저 꺾이고 착공이 뒤따라 꺾이는 순서가 일반적인 하강 패턴입니다.
- 허가와 착공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주택 사이클의 방향 신호로서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허가가 반등해도 자금 조달이 막히면 착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 시차를 확인합니다.
판단 기준
허가는 레벨보다 추세 전환이 핵심 정보입니다. 금리 사이클과의 관계가 밀접해서, 모기지 금리의 고점 통과 여부를 실물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 허가가 수 개월 연속 감소하면 주택발 경기 둔화 시나리오의 근거가 하나 쌓인 것으로 봅니다.
- 금리 고점 논쟁이 있는 시기에 허가가 바닥을 다지고 돌아서면 실물 쪽의 긍정 신호로 봅니다.
- 단독주택 허가의 방향이 전체 헤드라인보다 실수요 판단에는 더 유용합니다.
활용과 주의점
허가는 어디까지나 의사표시이지 완공된 공급이 아닙니다. 지역별 인허가 규제 변화나 제도 변경으로 특정 시기에 신청이 몰리는 왜곡도 있을 수 있습니다.
- TapeFlow의 미국 주택착공, 미국 연방기금금리와 함께 보면 허가에서 착공, 금리 경로까지 사이클 전체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 허가 급증 뒤 착공이 따라오지 않으면 개발업체의 자금 여건 악화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 허가 반등만으로 건자재나 가전 수요 회복을 선반영하기보다 착공 확인 후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