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실업률
미국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연준이 물가와 함께 정책 목표로 삼는 지표라 발표 결과가 금리 기대에 직접 반영됩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실업률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8-01 기준 미국 실업률 최신값은 4.10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7-01의 값(4.10 %)과 같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1960-01-01부터 2026-08-01까지 799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16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1960-01-01–2026-08-0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799 · 월간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실업률
1960-01-01–2026-08-0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8-01 | 4.10 % | 2026-07-01 | 0.00 %p |
| 2026-07-01 | 4.10 % | 2026-06-01 | -0.10 %p |
| 2026-06-01 | 4.20 % | 2026-05-01 | -0.10 %p |
| 2026-05-01 | 4.30 % | 2026-04-01 | 0.00 %p |
| 2026-04-01 | 4.30 % | 2026-03-01 | 0.00 %p |
| 2026-03-01 | 4.30 % | 2026-02-01 | -0.10 %p |
| 2026-02-01 | 4.40 % | 2026-01-01 | 0.10 %p |
| 2026-01-01 | 4.30 % | 2025-12-01 | -0.10 %p |
| 2025-12-01 | 4.40 % | 2025-11-01 | -0.10 %p |
| 2025-11-01 | 4.50 % | 2025-09-01 | 0.10 %p |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미국 실업률, 수준보다 상승 속도를 보는 지표
미국 실업률은 노동통계국(BLS)이 매월 첫째 주 금요일 고용보고서에서 발표하는 가계조사 기반 지표입니다.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을 보여주며, 절대 수준보다 저점 대비 얼마나 빠르게 올라오는지가 경기 판단의 핵심입니다.
가계조사라는 출처가 갖는 의미
실업률은 사업체가 아니라 약 6만 가구를 표본 조사한 결과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자영업자와 무급 가족 종사자까지 포괄하지만 표본 오차로 월별 변동이 거칠고, 구직을 포기한 사람은 실업자에서 빠지기 때문에 경기 악화 초기에 오히려 하락해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업률 하락이 취업 증가 때문인지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때문인지 분해해서 확인합니다.
- 가계조사와 사업체조사(비농업고용)가 몇 달째 다른 방향이면 수정치가 나올 때까지 판단을 유보합니다.
- 실업률은 대표적 후행 지표라서 침체가 이미 시작된 뒤에 본격적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샴 룰과 상승 속도 해석
역사적으로 실업률의 3개월 이동평균이 직전 12개월 저점보다 0.5%포인트 이상 올라오면 침체가 시작됐던 경우가 많았고, 이를 샴 룰(Sahm rule)이라고 부릅니다. 즉 4%냐 5%냐 하는 절대 수준보다 저점에서 벗어나는 속도가 훨씬 중요한 정보입니다.
- 저점 대비 0.3%포인트 안팎의 상승이 이어지면 노동시장 냉각의 초기 경고로 취급합니다.
- 0.5%포인트 이상 벌어지면 과거 침체 초입과 유사한 패턴이므로 위험자산 노출을 재점검합니다.
- 이민 급증 같은 노동 공급 요인이 클 때는 샴 룰이 과잉 신호를 낼 수 있다는 반론도 함께 고려합니다.
한국 투자자가 챙길 연결 고리
실업률 상승은 Fed의 금리 인하 명분을 키우고, 이는 한미 금리차와 달러/원 환율, 외국인 수급을 거쳐 KOSPI에 전달됩니다. 다만 인하가 ‘침체 대응형’인지 ‘보험성 인하’인지에 따라 주식시장 반응은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 TapeFlow의 미국 실업률 갭,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와 함께 보면 상승 초입인지 소음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 미국 기준금리, 미국 국채 2년과 겹쳐 보면 시장이 실업률 변화를 정책 경로에 얼마나 반영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업률 급등과 달러/원 환율 급등이 동시에 나오면 위험 회피 국면일 가능성을 먼저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