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실업률
미국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입니다. 연준이 물가와 함께 정책 목표로 삼는 지표라 발표 결과가 금리 기대에 직접 반영됩니다.
미국 실업률 최근 관측
- 관측일
- 2026-09-01
- 최근값
- 4.20 %
- 직전 관측 대비
- ▲ +0.10 %p
요약과 차트의 관측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발표 주기와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실업률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1 기준 미국 실업률 최신값은 4.20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8-01의 4.10 %보다 0.10 %p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1960-01-01부터 2026-09-01까지 801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18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1960-01-01–2026-09-0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801 · 월간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2021-10-01 → 2026-09-01 · %
- 시작값
- 4.50 %
- 2021-10-01
- 최근값
- 4.20 %
- 2026-09-01
- 구간 최저
- 3.40 %
- 2023-04-01
- 구간 최고
- 4.50 %
- 2021-10-01
가로축은 관측 순서입니다.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실제 날짜 간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저·최고는 표시 구간의 관측값 기준이며 장중 저가·고가나 전체 이력의 최저·최고가 아닙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있으면 첫 관측일을 표시합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실업률
1960-01-01–2026-09-0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1 | 4.20 % | 2026-08-01 | 0.10 %p |
| 2026-08-01 | 4.10 % | 2026-07-01 | 0.00 %p |
| 2026-07-01 | 4.10 % | 2026-06-01 | -0.10 %p |
| 2026-06-01 | 4.20 % | 2026-05-01 | -0.10 %p |
| 2026-05-01 | 4.30 % | 2026-04-01 | 0.00 %p |
| 2026-04-01 | 4.30 % | 2026-03-01 | 0.00 %p |
| 2026-03-01 | 4.30 % | 2026-02-01 | -0.10 %p |
| 2026-02-01 | 4.40 % | 2026-01-01 | 0.10 %p |
| 2026-01-01 | 4.30 % | 2025-12-01 | -0.10 %p |
| 2025-12-01 | 4.40 % | 2025-11-01 | -0.10 %p |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미국 실업률, 수준보다 상승 속도를 보는 지표
미국 실업률은 노동통계국(BLS)이 매월 첫째 주 금요일 고용보고서에서 발표하는 가계조사 기반 지표입니다.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을 보여주며, 절대 수준보다 저점 대비 얼마나 빠르게 올라오는지가 경기 판단의 핵심입니다.
가계조사라는 출처가 갖는 의미
실업률은 사업체가 아니라 약 6만 가구를 표본 조사한 결과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자영업자와 무급 가족 종사자까지 포괄하지만 표본 오차로 월별 변동이 거칠고, 구직을 포기한 사람은 실업자에서 빠지기 때문에 경기 악화 초기에 오히려 하락해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업률 하락이 취업 증가 때문인지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때문인지 분해해서 확인합니다.
- 가계조사와 사업체조사(비농업고용)가 몇 달째 다른 방향이면 수정치가 나올 때까지 판단을 유보합니다.
- 실업률은 대표적 후행 지표라서 침체가 이미 시작된 뒤에 본격적으로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샴 룰과 상승 속도 해석
역사적으로 실업률의 3개월 이동평균이 직전 12개월 저점보다 0.5%포인트 이상 올라오면 침체가 시작됐던 경우가 많았고, 이를 샴 룰(Sahm rule)이라고 부릅니다. 즉 4%냐 5%냐 하는 절대 수준보다 저점에서 벗어나는 속도가 훨씬 중요한 정보입니다.
- 저점 대비 0.3%포인트 안팎의 상승이 이어지면 노동시장 냉각의 초기 경고로 취급합니다.
- 0.5%포인트 이상 벌어지면 과거 침체 초입과 유사한 패턴이므로 위험자산 노출을 재점검합니다.
- 이민 급증 같은 노동 공급 요인이 클 때는 샴 룰이 과잉 신호를 낼 수 있다는 반론도 함께 고려합니다.
한국 투자자가 챙길 연결 고리
실업률 상승은 Fed의 금리 인하 명분을 키우고, 이는 한미 금리차와 달러/원 환율, 외국인 수급을 거쳐 KOSPI에 전달됩니다. 다만 인하가 ‘침체 대응형’인지 ‘보험성 인하’인지에 따라 주식시장 반응은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 TapeFlow의 미국 실업률 갭,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와 함께 보면 상승 초입인지 소음인지 구분하기 쉽습니다.
- 미국 기준금리, 미국 국채 2년과 겹쳐 보면 시장이 실업률 변화를 정책 경로에 얼마나 반영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업률 급등과 달러/원 환율 급등이 동시에 나오면 위험 회피 국면일 가능성을 먼저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