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테더 김치프리미엄
업비트 테더(USDT) 원화 가격을 원/달러 환율로 나눠 구한 프리미엄입니다.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보다 코인 자체 수급의 영향이 적어, 원화 자금이 크립토 시장에 웃돈을 주고 들어가는 압력을 더 순수하게 보여줍니다.
한눈에 답변
테더 김치프리미엄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8 기준 테더 김치프리미엄 최신값은 1.24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07의 1.26 %보다 0.02 %p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2-20부터 2026-09-08까지 201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2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6-02-20–2026-09-08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201 · 일간
- 데이터 출처
- Upbit / Yahoo Finance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테더 김치프리미엄
2026-02-20–2026-09-08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8 | 1.24 % | 2026-09-07 | -0.02 %p |
| 2026-09-07 | 1.26 % | 2026-09-06 | 0.07 %p |
| 2026-09-06 | 1.19 % | 2026-09-05 | 0.48 %p |
| 2026-09-05 | 0.71 % | 2026-09-04 | -0.44 %p |
| 2026-09-04 | 1.15 % | 2026-09-03 | 0.59 %p |
| 2026-09-03 | 0.56 % | 2026-09-02 | -0.66 %p |
| 2026-09-02 | 1.22 % | 2026-09-01 | 0.48 %p |
| 2026-09-01 | 0.74 % | 2026-08-31 | -0.17 %p |
| 2026-08-31 | 0.91 % | 2026-08-30 | -0.03 %p |
| 2026-08-30 | 0.94 % | 2026-08-29 | 0.17 %p |
원천 확인: Upbit / Yahoo Finance
해석 가이드
테더 김치프리미엄, 원화 자금 압력의 순수 측정치
테더 김치프리미엄은 업비트 테더(USDT) 원화 가격을 원/달러 환율로 나눠 구한 웃돈입니다.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은 코인 자체의 국내외 수급이 섞이지만, 테더는 달러 고정이라 코인 요인이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원화가 크립토 시장에 들어가려고 내는 웃돈' 그 자체입니다.
무엇을 의미하나
이 프리미엄이 플러스라는 것은 국내에서 크립토로 들어가려는 원화가 나가려는 자금보다 많아, 달러 대용품인 테더에 웃돈이 붙었다는 뜻입니다. 자본 통제로 차익거래가 제한된 한국 시장 특유의 구조가 이 프리미엄을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 프리미엄 확대는 국내 개인 자금의 크립토 유입이 가속되는 신호입니다.
-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뒤집히면 국내 자금의 순유출 국면으로 봅니다.
-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과의 격차는 코인 수급 요인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해석 기준
테더 프리미엄은 국내 위험선호의 극단을 재는 지표라, 절대 수준보다 추세 전환과 극단값이 정보입니다. 급등 후 정점을 찍고 꺾이는 순간이 국내 크립토 과열의 변곡으로 기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프리미엄 2~3% 이상 지속은 국내 수요 과열 구간으로 경계합니다.
- 환율 급변 직후에는 환율 반영 시차로 프리미엄이 일시 왜곡될 수 있습니다.
- 프리미엄 급등과 원화 알트 거래대금 급증이 겹치면 과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투자에 응용하기
이 지표는 크립토 매매 신호보다 국내 유동성과 위험선호의 온도계로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프리미엄의 극단은 크립토를 넘어 국내 개인 투기 자금의 위치를 보여주는 단면이기 때문입니다.
- 프리미엄 과열 구간에서는 국내 크립토 신규 진입의 실효 비용이 높다는 점을 감안합니다.
- 프리미엄 급락 전환은 국내 위험선호 후퇴의 조기 신호로 참고합니다.
- 증시의 개인 수급(예탁금·신용잔고)과 함께 보면 투기 자금의 이동 경로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