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유로/달러 환율
유로 1유로당 달러 가격으로 세계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통화쌍입니다. 달러 인덱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에 달러의 강세와 약세를 판단하는 기본 축으로 쓰입니다.
한눈에 답변
유로/달러 환율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8-28 기준 유로/달러 환율 최신값은 1.16 USD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8-27의 1.17 USD보다 0.01 USD 낮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8-30부터 2026-08-28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80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2016-01-04부터 2026-08-28까지 2,663개 관측치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8-30–2026-08-28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000 · 일간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유로/달러 환율
2016-01-04–2026-08-28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8-28 | 1.16 USD | 2026-08-27 | -0.01 USD |
| 2026-08-27 | 1.17 USD | 2026-08-26 | 0.00 USD |
| 2026-08-26 | 1.17 USD | 2026-08-25 | -0.00 USD |
| 2026-08-25 | 1.17 USD | 2026-08-24 | 0.00 USD |
| 2026-08-24 | 1.17 USD | 2026-08-21 | -0.00 USD |
| 2026-08-21 | 1.17 USD | 2026-08-20 | 0.00 USD |
| 2026-08-20 | 1.17 USD | 2026-08-19 | 0.00 USD |
| 2026-08-19 | 1.17 USD | 2026-08-18 | 0.01 USD |
| 2026-08-18 | 1.16 USD | 2026-08-17 | -0.00 USD |
| 2026-08-17 | 1.16 USD | 2026-08-14 | 0.00 USD |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유로/달러 환율로 달러 사이클의 반대편 읽기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 1유로를 사는 데 필요한 달러의 양으로, 다른 주요 환율과 반대로 상승이 달러 약세를 뜻합니다. 세계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통화쌍이자 전통적 달러 인덱스에서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최대 구성통화이기 때문에, 유로/달러의 방향은 사실상 글로벌 달러 사이클의 방향과 같은 말로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을 거꾸로 읽어야 하는 환율
달러/원이나 달러/엔과 달리 유로/달러는 유로가 기준 통화입니다. 그래서 이 숫자의 상승은 유로 강세이자 달러 약세이고, 하락은 달러 강세입니다. 달러 중심으로 시장을 보는 투자자라면 부호를 뒤집어 읽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유로/달러 상승은 달러 약세 신호로, 대체로 위험자산과 신흥국에 우호적인 환경을 시사합니다.
- 유로/달러 하락이 이어지면 달러 강세 국면으로, 달러/원 상승 압력과 같은 방향입니다.
- 1.0 부근의 등가(패리티) 구간은 시장이 오래 기억하는 상징적 경계로 심리적 의미가 큽니다.
ECB와 Fed의 격차가 만드는 추세
유로/달러의 중기 추세는 유럽중앙은행(ECB)과 미국 연준(Fed)의 정책 경로 차이, 그리고 양 지역의 성장·물가 격차가 만듭니다. 에너지 가격도 중요한데, 유럽은 에너지 순수입 지역이라 에너지 급등이 유로에 이중 부담이 됩니다.
- Fed가 완화로 기울고 ECB가 상대적으로 매파적이면 유로/달러 상승 압력이 커집니다.
- 유럽 경기 서프라이즈 지표가 미국보다 좋아지는 구간에서 유로 강세가 지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에너지 가격 급등기에는 금리 차와 무관하게 유로가 약해질 수 있어 원인을 분해해서 봅니다.
한국 투자자에게 갖는 의미
유로/달러 자체가 한국 시장을 직접 움직이는 일은 드물지만, 달러 사이클의 선행 온도계로서 가치가 있습니다. 유로/달러의 추세 전환은 미국 광의 달러지수와 달러/원의 방향 전환보다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교차 확인용으로 유용합니다.
- 유로/달러 반등과 달러 광의지수 고점 형성이 겹치면 원화와 신흥국 통화의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 유로/달러 하락 추세에서는 달러/원 하락 안정을 기대하는 시나리오의 신뢰도를 낮춥니다.
- TapeFlow에서 미국 국채 금리, 달러 광의지수, KOSPI와 함께 보면 달러 사이클의 위치를 가늠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