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수급
KOSPI 기관 순매수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국내 기관 투자자의 KOSPI 순매수 금액입니다. 외국인·개인 흐름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세 주체를 함께 보면 시장의 수급 구조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KOSPI 기관 순매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8 기준 KOSPI 기관 순매수 최신값은 643.0 bn KRW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07의 2,649 bn KRW보다 2,006 bn KRW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1-15부터 2026-09-08까지 155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61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6-01-15–2026-09-08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55 · 일간
- 데이터 출처
- KRX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KOSPI 기관 순매수
2026-01-15–2026-09-08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8 | 643.0 bn KRW | 2026-09-07 | -2,006 bn KRW |
| 2026-09-07 | 2,649 bn KRW | 2026-09-04 | 980.0 bn KRW |
| 2026-09-04 | 1,669 bn KRW | 2026-09-03 | 755.0 bn KRW |
| 2026-09-03 | 914.0 bn KRW | 2026-09-02 | 2,950 bn KRW |
| 2026-09-02 | -2,036 bn KRW | 2026-09-01 | -1,407 bn KRW |
| 2026-09-01 | -629.0 bn KRW | 2026-08-31 | 160.0 bn KRW |
| 2026-08-31 | -789.0 bn KRW | 2026-08-28 | 399.0 bn KRW |
| 2026-08-28 | -1,188 bn KRW | 2026-08-27 | -1,372 bn KRW |
| 2026-08-27 | 184.0 bn KRW | 2026-08-26 | -578.0 bn KRW |
| 2026-08-26 | 762.0 bn KRW | 2026-08-25 | -409.0 bn KRW |
원천 확인: KRX
해석 가이드
기관 순매수로 국내 주도 업종을 확인하는 법
기관 순매수는 연기금, 투신, 보험, 금융투자 등 국내 기관 자금의 KOSPI 순매수 흐름을 보여줍니다. 외국인 수급이 글로벌 방향성을 보여준다면 기관 수급은 국내 업종 로테이션과 지수 방어력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엇을 의미하나
기관 순매수는 국내 자금이 어떤 시장 환경에서 비중을 늘리는지 보여줍니다. 지수 조정 중 기관 매수가 들어오면 방어적 수급일 수 있고, 상승장에서 기관 매수가 동행하면 주도 업종의 확산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연속 순매수는 단기 프로그램 매매보다 의미가 큽니다.
-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사는 날은 수급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기관만 사고 외국인이 강하게 팔면 지수 상승 탄력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해석 기준
기관 수급은 월말, 분기말, 리밸런싱, 배당 시즌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적 흐름과 업종 분포를 함께 봐야 합니다.
- 5거래일 이상 누적 순매수가 이어지면 단기 로테이션 신호로 봅니다.
- 기관 순매수 업종이 시장 강세 업종과 겹치면 추세 지속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기관 매수에도 거래대금이 약하면 지수 방어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대응 방법
기관 수급은 단기 테마보다 업종 단위의 후보를 찾는 데 유용합니다. 외국인 수급, 시장 폭, 실적 모멘텀과 함께 보면 지속성 판단이 좋아집니다.
- 기관과 외국인이 함께 사는 업종은 우선 관찰 목록에 올립니다.
- 기관 매수만 강한 종목은 리밸런싱성 수급인지 실적 기반 수급인지 구분합니다.
- 기관 매수가 끊기고 지수가 20일선을 이탈하면 방어적 관점으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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