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수급

KOSPI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가 KOSPI에서 순매수한 금액으로, 매수 금액에서 매도 금액을 뺀 값입니다. 환율과 글로벌 자금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대형주 수급의 방향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축입니다.

최신값

571.0 bn KRW

+1,229 bn KRW

날짜2026-10-27
히스토리2026-01-15–2026-10-27
관측치186
KRX

KOSPI 외국인 순매수 최근 관측

관측일
2026-10-28
최근값
791.0 bn KRW
직전 관측 대비
▲ +220.0 bn KRW

요약과 차트의 관측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발표 주기와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KOSPI 외국인 순매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10-27 기준 KOSPI 외국인 순매수 최신값은 571.0 bn KRW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10-26의 -658.0 bn KRW보다 1,229 bn KRW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6-01-15부터 2026-10-27까지 186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82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26-01-15–2026-10-27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86 · 일간
데이터 출처
KRX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장 읽기

이 숫자를 함께 읽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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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0개 관측값으로 본 범위

2026-07-29 → 2026-10-27 · bn KRW

시작값
-1,250 bn KRW
2026-07-29
최근값
571.0 bn KRW
2026-10-27
구간 최저
-4,579 bn KRW
2026-10-13
구간 최고
7,241 bn KRW
2026-07-31

가로축은 관측 순서입니다.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실제 날짜 간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저·최고는 표시 구간의 관측값 기준이며 장중 저가·고가나 전체 이력의 최저·최고가 아닙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있으면 첫 관측일을 표시합니다.

시계열 차트

KOSPI 외국인 순매수

2026-01-15–2026-10-27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KOSPI 외국인 순매수 · bn KRW
관측일값비교 관측일차이 (현재 − 이전)
2026-10-27571.0 bn KRW2026-10-261,229 bn KRW
2026-10-26-658.0 bn KRW2026-10-23321.0 bn KRW
2026-10-23-979.0 bn KRW2026-10-22-1,024 bn KRW
2026-10-2245.00 bn KRW2026-10-21-598.0 bn KRW
2026-10-21643.0 bn KRW2026-10-201,190 bn KRW
2026-10-20-547.0 bn KRW2026-10-19-652.0 bn KRW
2026-10-19105.0 bn KRW2026-10-16-215.0 bn KRW
2026-10-16320.0 bn KRW2026-10-154,094 bn KRW
2026-10-15-3,774 bn KRW2026-10-14-2,586 bn KRW
2026-10-14-1,188 bn KRW2026-10-133,391 bn KRW

원천 확인: KRX

해석 가이드

외국인 순매수로 KOSPI 수급의 방향을 읽는 법

외국인 순매수는 해외 투자자가 KOSPI를 순매수하는지 순매도하는지 보여줍니다. 한국 대형주는 환율과 글로벌 위험 선호에 민감하기 때문에 외국인 수급은 지수 방향과 시장 신뢰도를 판단할 때 핵심 보조 지표입니다.

무엇을 의미하나

외국인이 순매수하면 글로벌 자금이 한국 주식 비중을 늘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순매도가 이어지면 환율, 실적, 글로벌 위험 회피 중 하나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 여러 거래일 연속 순매수는 단일 이벤트보다 더 의미 있는 수급 신호입니다.
  • 순매수와 원화 안정이 동시에 나오면 대형주 수급이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순매도와 USD/KRW 상승이 겹치면 외국인 이탈 압력을 경계합니다.

해석 기준

일간 수치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누적 흐름과 지수 반응을 같이 봅니다.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데 지수가 오르지 못하면 다른 매도 주체가 강하거나 업종 구성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최근 5거래일과 10거래일 누적 순매수를 함께 계산하되, 기간은 비교용으로 고정합니다. 플러스 전환이 대규모 순매도일이 집계에서 빠진 결과인지도 확인합니다.
  • 지수 상승과 순매수가 겹치면 매수가 특정 하루나 대형주에 집중됐는지 확인합니다. 누적액의 부호만으로 이후 지수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 순매수에도 지수가 약하면 기관 매도, 반도체 약세, 환율 부담을 확인합니다.

대응 방법

외국인 수급은 KOSPI 대형주와 환율 민감주의 비중 조절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매수 주체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개별 종목을 바로 추격하지는 않습니다.

  • 외국인 순매수와 시장 폭 개선이 함께 나오면 대형주 후보를 우선 검토합니다.
  • 순매도가 이어지면 환율 민감 업종과 고베타 대형주의 비중을 보수적으로 봅니다.
  • 수급 전환 초기에는 거래대금과 업종 확산 여부로 지속성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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