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수급
코스피 거래대금
유가증권시장의 하루 거래대금을 조원 단위로 보여줍니다. 시장의 에너지와 참여도를 재는 지표로, 같은 지수 상승이라도 거래대금이 늘며 오르는지 줄며 오르는지에 따라 추세의 질이 달라집니다.
코스피 거래대금 최근 관측
- 관측일
- 2026-10-27
- 최근값
- 15.29 tn KRW
- 직전 관측 대비
- ▲ +2.30 tn KRW
요약과 차트의 관측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발표 주기와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코스피 거래대금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10-26 기준 코스피 거래대금 최신값은 12.01 tn KRW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10-23의 17.37 tn KRW보다 5.36 tn KRW 낮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9-20부터 2026-10-26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58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1995-01-03부터 2026-10-26까지 8,073개 관측치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9-20–2026-10-26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000 · 일간
- 데이터 출처
-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2026-07-28 → 2026-10-26 · tn KRW
- 시작값
- 36.07 tn KRW
- 2026-07-28
- 최근값
- 12.01 tn KRW
- 2026-10-26
- 구간 최저
- 12.01 tn KRW
- 2026-10-26
- 구간 최고
- 49.57 tn KRW
- 2026-07-31
가로축은 관측 순서입니다.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실제 날짜 간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저·최고는 표시 구간의 관측값 기준이며 장중 저가·고가나 전체 이력의 최저·최고가 아닙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있으면 첫 관측일을 표시합니다.
시계열 차트
코스피 거래대금
1995-01-03–2026-10-26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10-26 | 12.01 tn KRW | 2026-10-23 | -5.36 tn KRW |
| 2026-10-23 | 17.37 tn KRW | 2026-10-22 | 2.46 tn KRW |
| 2026-10-22 | 14.92 tn KRW | 2026-10-21 | -3.53 tn KRW |
| 2026-10-21 | 18.44 tn KRW | 2026-10-20 | 1.39 tn KRW |
| 2026-10-20 | 17.05 tn KRW | 2026-10-19 | -2.95 tn KRW |
| 2026-10-19 | 20.01 tn KRW | 2026-10-16 | -0.94 tn KRW |
| 2026-10-16 | 20.95 tn KRW | 2026-10-15 | -7.69 tn KRW |
| 2026-10-15 | 28.64 tn KRW | 2026-10-14 | 7.25 tn KRW |
| 2026-10-14 | 21.39 tn KRW | 2026-10-13 | -7.06 tn KRW |
| 2026-10-13 | 28.45 tn KRW | 2026-10-12 | 5.58 tn KRW |
원천 확인: Bank of Korea ECOS
해석 가이드
코스피 거래대금, 시장이 쓰는 에너지의 총량
코스피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루 동안 체결된 매매 금액의 합계로, 조원 단위로 집계됩니다. 가격이 시장의 방향이라면 거래대금은 그 방향에 실린 힘의 크기입니다. 같은 지수 상승이라도 얼마나 많은 돈이 손바뀜하며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추세의 신뢰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가격과 짝지어 읽는 네 가지 조합
거래대금은 단독으로는 방향이 없는 지표라 반드시 지수 흐름과 짝지어 읽어야 합니다. 상승과 하락, 거래대금 증가와 감소를 조합한 경우의 수가 각각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 지수 상승과 거래대금 증가가 겹치면 상승 종목 수와 투자자별 순매수를 확인합니다. 체결 금액 증가만으로 신규 자금 유입이나 상승 지속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 상승하는데 거래대금이 줄면 매수 주체가 얇아진 상승으로, 작은 매물에도 흔들리기 쉽습니다.
- 하락과 거래대금 급증이 겹치면 투매 국면일 수 있지만, 동시에 대규모 손바뀜이 일어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급증일이 뜻하는 두 가지 극단
거래대금이 평소의 배 수준으로 치솟는 날은 시장의 에너지가 한꺼번에 분출되는 날입니다. 같은 급증이라도 긴 상승 끝에 나오면 고점 분출, 긴 하락 끝에 나오면 바닥 투매일 가능성이 있어, 급증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나온 위치가 해석을 결정합니다.
- 랠리 후반의 거래대금 폭증과 상승 탄력 둔화가 겹치면 분출성 고점 가능성을 경계합니다.
- 급락 구간에서 거래대금이 터지며 낙폭이 줄어들면 매도 물량이 소화되는 후반부 신호로 참고합니다.
-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처럼 파생 이벤트로 부풀려진 거래대금은 수급 신호에서 제외합니다.
유동성 지표들과의 연결
거래대금은 일정 기간 체결된 거래의 금액으로, 시점 잔액인 예탁금이 얼마나 신규 매수에 쓰였는지를 직접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동일 자금의 반복 거래와 여러 투자자 유형의 거래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탁금과 비교할 때는 기간과 집계 범위를 밝혀야 합니다.
- 거래대금/예탁금 비율이 높아지면 거래대금 증가와 예탁금 감소 중 어느 쪽이 기여했는지 확인합니다. 이 비율은 신규 유입액이나 과열의 확정 기준이 아닙니다.
- 거래대금과 신용융자 잔고가 함께 늘면 시장별 구성과 같은 기간 변화율을 나눠 기록합니다. 둘의 동행만으로 실제 거래 중 신용 매수 비중을 알 수는 없습니다.
- 거래대금이 바닥권에서 길게 마르는 소강 국면은 관심 이탈이지만, 역설적으로 바닥 탐색의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