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한국 CPI YoY

한국 소비자물가지수의 전년 대비 상승률입니다.

최신값

3.16 %

+0.02 %

날짜2026-06-30
히스토리2016-01-31–2026-06-30
관측치126
Bank of Korea ECOS

한눈에 답변

한국 CPI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6-30 기준 한국 CPI YoY 최신값은 3.16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5-31의 3.14 %보다 0.02 %p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16-01-31부터 2026-06-30까지 126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80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16-01-312026-06-30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26 · 월간
데이터 출처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CPI YoY

2016-01-31–2026-06-30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CPI 전년비로 한국은행 물가목표와의 거리를 읽는 법

한국 CPI YoY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로, 한국은행이 물가안정목표제에서 기준으로 삼는 바로 그 수치입니다. 매월 초 발표되며, 2%라는 목표와의 거리가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2% 목표와의 거리로 보기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2%입니다. 시장이 반응하는 것은 수치 자체보다 목표와의 거리, 그리고 그 거리가 좁혀지는 속도입니다.

  • 2%를 크게 웃도는 구간이 길어질수록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뒤로 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 2% 부근으로 수렴하는 흐름이 몇 달 이어지면 정책 전환 논의가 본격화되는 배경이 됩니다.
  • 1%를 밑도는 구간은 수요 부진 신호일 수 있어 완화 기대와 경기 우려가 동시에 커집니다.

기저효과라는 함정

전년비 지표의 숙명은 기저효과입니다. 작년 같은 달 물가가 급등했다면 올해 수치는 실제 물가 흐름과 무관하게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전년 동월의 특이 요인(유가 급등, 공공요금 조정 등)이 있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헤드라인과 별도로 발표되는 근원물가 흐름이 같은 방향인지 교차 점검합니다.
  • 기저효과로 낮아진 수치를 물가 안정으로 단정하면 이후 반등 국면에서 오판하기 쉽습니다.

주식·환율로 이어지는 경로

CPI 전년비는 금리 기대를 거쳐 KOSPI와 원화에 전달됩니다. 물가 서프라이즈는 긴축 장기화 우려로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압박하고, 예상 하회는 그 반대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발표치가 컨센서스를 웃돌면 한국 기준금리 경로와 국고채 10년 금리 반응을 함께 확인합니다.
  • 한국 생산자물가 YoY가 먼저 꺾였는지 보면 CPI 둔화의 지속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물가 하락 자체가 호재가 아니라 ‘왜 내려갔는가’가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