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수급
투자자예탁금
증권사에 대기 중인 투자자 예탁금 규모로 증시 진입을 기다리는 개인 자금의 실탄을 확인합니다.
한눈에 답변
투자자예탁금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30 기준 투자자예탁금 최신값은 104.7 tn KRW입니다. 비교할 직전 관측치는 없습니다.
유효 관측치가 20개 미만이므로 백분위를 표시하지 않습니다(현재 1개).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6-07-30–2026-07-30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 · 일간
- 데이터 출처
- KOFIA FreeSI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투자자예탁금
2026-07-30–2026-07-30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투자자예탁금, 증시 진입을 기다리는 개인 실탄의 총량
투자자예탁금은 개인과 법인이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 계좌에 넣어 둔 대기 자금의 총액입니다. 아직 주식이 되지 않은 현금이라는 점에서 증시의 잠재 매수 여력을 보여주는 고전적 수급 지표이며, 신용융자 잔고와 함께 국내 개인 유동성의 양대 축으로 읽힙니다.
지표가 말하는 것
예탁금 증가는 시장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려는 자금이 늘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급등장에서 예탁금이 늘면 추가 매수 대기, 급락장에서 늘면 매도 후 관망이라는 정반대 해석이 가능해 시장 국면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지수 상승과 예탁금 증가가 동행하면 유입 사이클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 지수 하락 중 예탁금 급증은 투매 후 현금화, 즉 관망 자금의 축적입니다.
- 예탁금 감소가 은행 예금 금리 상승기와 겹치면 증시 이탈을 의심합니다.
다른 수급 지표와의 조합
예탁금은 신용융자 잔고, 거래대금과 세트로 봐야 입체적입니다. 예탁금(대기 자금)과 신용융자(레버리지)의 조합은 개인 수급의 성격 — 실탄이 넉넉한 건전한 유입인지, 빚으로 밀어 올리는 과열인지 — 을 가려 줍니다.
- 예탁금 증가 + 신용 정체는 실탄 기반의 건전한 유입 국면입니다.
- 예탁금 정체 + 신용 급증은 레버리지 의존 장세로 조정에 취약합니다.
- 예탁금 대비 거래대금 비율이 급등하면 대기 자금의 회전이 빨라진 과열 신호입니다.
활용법과 흔한 오독
예탁금의 절대 수준은 시장 규모와 함께 커지므로, 과거 절대값과의 단순 비교는 오독이 되기 쉽습니다. 추세 전환과 다른 유동성 지표와의 조합이 실전적입니다.
- 사상 최대 예탁금이라는 뉴스보다 최근 수개월의 증감 추세가 중요합니다.
- 공모주 청약 일정 전후의 일시적 급증락은 수급 신호가 아니라 이벤트 효과입니다.
- TapeFlow의 신용융자 잔고·개인 순매수와 함께 보면 개인 수급의 전체 그림이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