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한국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경기선행종합지수에서 추세를 제거한 순환변동치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상승 전환하면 경기 확장 국면으로, 하락 전환하면 둔화 국면으로 해석하는 대표적인 경기 판단 지표입니다.
한눈에 답변
한국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31 기준 한국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최신값은 104.2 idx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6-30의 103.8 idx보다 0.40 idx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1993-01-31부터 2026-07-31까지 403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5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1993-01-31–2026-07-3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403 · 월간
- 데이터 출처
- Bank of Korea ECOS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한국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1993-01-31–2026-07-3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7-31 | 104.2 idx | 2026-06-30 | 0.40 idx |
| 2026-06-30 | 103.8 idx | 2026-05-31 | 0.90 idx |
| 2026-05-31 | 102.9 idx | 2026-04-30 | 0.60 idx |
| 2026-04-30 | 102.3 idx | 2026-03-31 | 0.50 idx |
| 2026-03-31 | 101.8 idx | 2026-02-28 | 0.60 idx |
| 2026-02-28 | 101.2 idx | 2026-01-31 | 0.50 idx |
| 2026-01-31 | 100.7 idx | 2025-12-31 | 0.50 idx |
| 2025-12-31 | 100.2 idx | 2025-11-30 | 0.40 idx |
| 2025-11-30 | 99.80 idx | 2025-10-31 | 0.20 idx |
| 2025-10-31 | 99.60 idx | 2025-09-30 | -0.10 idx |
원천 확인: Bank of Korea ECOS
해석 가이드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의 방향 전환을 읽는 법
한국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통계청이 매월 말 산업활동동향에서 발표하는 지표로, 선행종합지수에서 장기 추세를 제거해 경기의 순환 국면만 남긴 것입니다. 수치의 레벨보다 100 기준선 대비 위치와 몇 달째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가 해석의 핵심입니다.
100 기준선과 네 가지 국면
100은 장기 추세 수준을 뜻하므로, 지수가 100 위에서 오르면 확장, 100 위에서 내리면 둔화, 100 아래에서 내리면 수축, 100 아래에서 오르면 회복 국면으로 구분하는 것이 표준적인 읽기입니다. 국면 자체보다 국면이 바뀌는 변곡점이 시장에 더 중요한 정보입니다.
- 상승이든 하락이든 대체로 5~6개월 이상 같은 방향이 이어질 때 방향 전환으로 인정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 100 아래에서 하락 폭이 줄어드는 구간은 회복 전환의 조기 후보로 두고 다른 지표로 확인합니다.
- 한두 달의 반등은 노이즈일 수 있으므로 전월 대비 변화 폭의 추세를 함께 봅니다.
구성 항목을 알아야 하는 이유
선행지수에는 재고순환지표, 경제심리지수, 기계류 내수출하 같은 실물 항목과 함께 코스피와 장단기금리차 같은 금융 항목이 들어갑니다. 주가 자체가 구성 요소이기 때문에 이 지수로 주가를 예측하려 하면 순환 논리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입니다.
- 선행지수 상승이 코스피 상승 때문인지 실물 항목 개선 때문인지 기여도를 확인합니다.
- 국고채 10Y-3Y 스프레드 같은 금리 항목의 움직임이 지수를 끌고 있는지 별도로 점검합니다.
- 실물 항목이 이끄는 상승이 금융 항목이 이끄는 상승보다 경기 신호로서 신뢰도가 높습니다.
투자 판단에 연결할 때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의 상승 전환은 역사적으로 KOSPI의 이익 사이클 회복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중기 자산배분의 참고로 쓰입니다. 다만 매월 수치가 소급 수정되는 지표라서 실시간 판단의 근거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 상승 전환이 확인되면 경기민감 업종과 중소형주의 상대 강도 변화를 점검 목록에 올립니다.
- 한국 소비자심리지수, 한국 전산업 업황전망 BSI 같은 심리 지표가 같은 방향인지 교차 확인합니다.
- 과거 시점의 수치가 수정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발표 시점 기준의 실시간 시계열임을 전제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