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수

S&P 500

미국 대형주 전반의 흐름을 보여주는 핵심 벤치마크입니다.

최신값

7,499 pt

-10.24 pt

날짜2026-07-22
히스토리1990-01-02–2026-07-22
관측치8,805
FRED

한눈에 답변

S&P 500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22 기준 S&P 500 최신값은 7,499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7-21의 7,509 pt보다 10.24 pt 낮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7-27부터 2026-07-22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8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1990-01-02부터 2026-07-22까지 8,805개 관측치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22-07-272026-07-22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000 · 일간
데이터 출처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S&P 500

1990-01-02–2026-07-22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S&P 500을 글로벌 위험 선호의 기준선으로 쓰는 법

S&P 500은 미국 대형주 약 500개를 유동주식 시가총액 가중으로 담는 지수로, 지수위원회가 수익성 요건 등을 심사해 종목을 선정합니다. 전 세계 기관 자금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지수의 방향은 글로벌 위험 선호 그 자체에 가장 가까운 신호입니다.

무엇을 대표하는 지수인가

단순히 미국 상위 500개 기업이 아니라 위원회가 유동성과 이익 기준을 걸러 뽑은 대형주 집합입니다. 미국 상장 주식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포괄하므로 미국 기업 이익 사이클의 총합을 가격으로 보여준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 지수의 중기 방향은 결국 기업 이익 전망의 상향과 하향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지수 편입과 퇴출 이벤트는 개별 종목 수급에 큰 영향을 주지만 지수 해석 자체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 유동주식 가중이라 대주주 지분이 많은 기업은 시가총액보다 작게 반영됩니다.

이익 사이클과 시장 폭 점검

S&P 500 해석의 핵심은 지수 레벨이 아니라 이익 추정치의 방향과 상승의 폭입니다. 소수 종목이 끌어올린 지수 상승과 다수 종목이 참여한 상승은 이후 경로가 다르게 전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지수가 오르는데 이익 추정치가 내려가면 밸류에이션만 늘어난 상승으로 보고 경계합니다.
  • 동일가중 지수 대비 성과 격차가 벌어지면 상승이 상위 종목에 쏠렸다는 뜻입니다.
  • NASDAQ 종합과 다우존스를 함께 놓고 어느 성격의 주식이 주도하는지 확인합니다.

KOSPI와 함께 볼 때의 유의점

S&P 500 상승이 곧 KOSPI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미국 강세가 달러 강세와 함께 오는 국면에서는 신흥국인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오히려 덜 들어올 수 있습니다.

  • S&P 500 강세에 달러/원 환율 하락이 동반될 때 한국 시장으로의 낙수 효과가 커집니다.
  • S&P 500과 KOSPI의 방향이 갈리면 한국 고유 요인인 반도체 업황과 수급을 먼저 점검합니다.
  • VIX 지수가 낮게 유지되는 S&P 500 상승 국면이 외국인의 한국 주식 매수에 우호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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