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국채 1년 금리
미국 재무부 일별 수익률곡선의 1년물 금리입니다. 향후 1년간의 연준 정책 경로 기대를 거의 그대로 반영하는 만기라, 인하·인상 사이클이 시장 가격에 얼마나 반영돼 있는지 확인하는 기준이 됩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국채 1년 금리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4 기준 미국 국채 1년 금리 최신값은 4.13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03의 4.11 %보다 0.02 %p 높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9-06부터 2026-09-04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41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1990-01-02부터 2026-09-04까지 9,176개 관측치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9-06–2026-09-04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000 · 일간
- 데이터 출처
- US Treasury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국채 1년 금리
1990-01-02–2026-09-04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4 | 4.13 % | 2026-09-03 | 0.02 %p |
| 2026-09-03 | 4.11 % | 2026-09-02 | -0.05 %p |
| 2026-09-02 | 4.16 % | 2026-09-01 | -0.02 %p |
| 2026-09-01 | 4.18 % | 2026-08-31 | 0.02 %p |
| 2026-08-31 | 4.16 % | 2026-08-28 | 0.01 %p |
| 2026-08-28 | 4.15 % | 2026-08-27 | 0.11 %p |
| 2026-08-27 | 4.04 % | 2026-08-26 | 0.02 %p |
| 2026-08-26 | 4.02 % | 2026-08-25 | 0.01 %p |
| 2026-08-25 | 4.01 % | 2026-08-24 | -0.03 %p |
| 2026-08-24 | 4.04 % | 2026-08-21 | 0.01 %p |
원천 확인: US Treasury
해석 가이드
미국 국채 1년 금리,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연준의 1년
1년물 금리는 앞으로 열두 달 동안의 정책금리 평균 기대와 거의 같습니다. 3개월물보다 회의 몇 번 분량의 미래를 더 담고, 2년물보다는 잡음이 적어서, 시장이 향후 1년의 인하·인상 횟수를 몇 번으로 세고 있는지 가장 깔끔하게 보여주는 만기입니다.
무엇을 의미하나
1년 금리와 현재 정책금리의 차이는 시장이 1년 안에 반영한 인하 또는 인상 폭입니다. 1년물이 정책금리보다 50bp 낮으면 시장은 그 기간에 두 번 정도의 인하를 반영하고 있다는 계산이 됩니다.
- 1년물이 정책금리 아래로 벌어질수록 시장이 세는 인하 횟수가 많다는 뜻입니다.
- 고용·물가 지표 발표 직후의 1년물 급변은 정책 경로 기대의 재계산을 보여줍니다.
- 1년물이 정책금리 위로 올라서면 시장이 추가 인상 또는 장기 동결을 반영하는 국면입니다.
해석 기준
이 금리의 정보는 절대 수준보다 변화 속도에 있습니다. 연준 점도표나 연설과 시장 가격이 어긋나 있을 때, 그 간극이 좁혀지는 방향이 채권과 주식 모두의 단기 방향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년물과 연준 공식 전망의 간극이 클수록 지표 발표일의 변동성이 커집니다.
- 1년물 하락이 3개월물보다 먼저 나타나면 인하 기대가 앞당겨지는 신호입니다.
- 인하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된 구간에서는 되돌림(금리 반등) 위험을 함께 봅니다.
한국 시장과의 연결
미국 1년 금리는 한미 단기 금리차의 미래 경로를 미리 보여줍니다. 한국은행이 연준보다 먼저 움직이기 어려운 구조에서, 미국 1년물의 하락은 한국의 인하 여지가 열리는 시점을 가늠하는 선행 단서가 됩니다.
- 미 1년물 하락은 한국은행 인하 기대와 국고채 단기물 강세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1년물이 다시 오르는 국면에는 환율과 외국인 채권 자금 이탈 압력을 점검합니다.
- 국내 통안채·은행채 단기물 금리와 나란히 보면 정책 기대의 동조 여부가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