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5y5y 포워드 기대인플레이션
지금부터 5년 후 시작되는 5년 구간의 기대인플레이션으로, 10년과 5년 BEI에서 근사해 산출합니다. 단기 물가 충격을 걷어낸 장기 기대치라 연준의 물가 목표 신뢰도를 판단하는 대표 지표로 쓰입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5y5y 포워드 기대인플레이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4 기준 미국 5y5y 포워드 기대인플레이션 최신값은 2.33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03의 값(2.33 %)과 같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9-06부터 2026-09-04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79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2003-01-02부터 2026-09-04까지 5,924개 관측치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9-06–2026-09-04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000 · 일간
- 데이터 출처
- US Treasury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5y5y 포워드 기대인플레이션
2003-01-02–2026-09-04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4 | 2.33 % | 2026-09-03 | 0.00 %p |
| 2026-09-03 | 2.33 % | 2026-09-02 | 0.00 %p |
| 2026-09-02 | 2.33 % | 2026-09-01 | 0.00 %p |
| 2026-09-01 | 2.33 % | 2026-08-31 | 0.02 %p |
| 2026-08-31 | 2.31 % | 2026-08-28 | -0.01 %p |
| 2026-08-28 | 2.32 % | 2026-08-27 | -0.03 %p |
| 2026-08-27 | 2.35 % | 2026-08-26 | 0.02 %p |
| 2026-08-26 | 2.33 % | 2026-08-25 | 0.00 %p |
| 2026-08-25 | 2.33 % | 2026-08-24 | 0.01 %p |
| 2026-08-24 | 2.32 % | 2026-08-21 | -0.02 %p |
원천 확인: US Treasury
해석 가이드
미국 5y5y 포워드, 연준 신뢰도를 재는 장기 물가 기대
5y5y 포워드는 '지금부터 5년 후 시작되는 5년간'의 기대인플레이션입니다. TapeFlow는 10년·5년 BEI에서 표준 근사식(2×BEI10 − BEI5)으로 산출합니다. 단기 물가 충격을 걷어낸 순수한 장기 기대라, 연준이 공식 연설에서 인용해 온 물가 신뢰도의 대표 척도입니다.
무엇을 의미하나
유가가 급등해도 5y5y가 안정돼 있으면 시장은 '이 충격이 5년 안에 끝나고 물가는 목표로 돌아간다'고 믿는 것입니다. 반대로 5y5y 자체가 오르기 시작하면 충격이 장기 기대에 침투했다는 뜻이라 연준이 가장 경계하는 상황이 됩니다.
- 5y5y가 2%대 초중반에 머물면 장기 기대가 계류(anchored)된 상태입니다.
- 단기 BEI 급등에도 5y5y가 안정되면 일시적 충격으로 소화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5y5y의 추세적 상승은 연준의 매파 전환을 강제하는 가장 강한 근거가 됩니다.
해석 기준
이 지표는 수준 변화가 드물어서, 움직일 때가 정보입니다. 5y5y의 추세 이탈은 인플레이션 레짐 자체의 전환 가능성을 뜻하며, 금리 전망의 기본 시나리오를 다시 짜야 하는 신호로 취급합니다.
- 5y5y 하락 추세는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복귀 신뢰를 보여주며 장기채에 우호적입니다.
- 5y5y 상승과 장기 명목금리 상승이 겹치면 기간 프리미엄 재부상과 구분해 봐야 합니다.
- TapeFlow 값은 커브 근사치라 유동성 왜곡 구간에서는 수치보다 방향을 신뢰합니다.
한국 시장과의 연결
미국 장기 물가 기대의 계류 여부는 글로벌 금리 사이클의 전제입니다. 5y5y가 흔들리면 연준 인하 경로 전체가 후퇴하고, 이는 한국은행의 정책 여지와 원화, 국내 장기금리에 연쇄적으로 닿습니다.
- 5y5y 안정은 글로벌 인하 사이클 지속의 배경으로, 국내 장기채 강세 논리를 지지합니다.
- 5y5y 상승 국면에는 미 장기금리발 국내 커브 스티프닝 압력을 함께 점검합니다.
- 물가 레짐 전환 신호는 성장주 대 가치주, 실물자산 배분의 장기 판단에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