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5년 기대인플레이션(BEI)
미국 국채 5년물 명목금리에서 물가연동국채(TIPS) 5년물 실질금리를 뺀 값입니다. 향후 5년간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평균 인플레이션 기대치로, 10년 BEI보다 단기 물가 충격과 유가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5년 기대인플레이션(BEI)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4 기준 미국 5년 기대인플레이션(BEI) 최신값은 2.37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03의 값(2.37 %)과 같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9-06부터 2026-09-04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59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2003-01-02부터 2026-09-04까지 5,924개 관측치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9-06–2026-09-04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000 · 일간
- 데이터 출처
- US Treasury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5년 기대인플레이션(BEI)
2003-01-02–2026-09-04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4 | 2.37 % | 2026-09-03 | 0.00 %p |
| 2026-09-03 | 2.37 % | 2026-09-02 | 0.02 %p |
| 2026-09-02 | 2.35 % | 2026-09-01 | -0.02 %p |
| 2026-09-01 | 2.37 % | 2026-08-31 | 0.06 %p |
| 2026-08-31 | 2.31 % | 2026-08-28 | 0.01 %p |
| 2026-08-28 | 2.30 % | 2026-08-27 | -0.01 %p |
| 2026-08-27 | 2.31 % | 2026-08-26 | 0.00 %p |
| 2026-08-26 | 2.31 % | 2026-08-25 | 0.00 %p |
| 2026-08-25 | 2.31 % | 2026-08-24 | -0.01 %p |
| 2026-08-24 | 2.32 % | 2026-08-21 | -0.02 %p |
원천 확인: US Treasury
해석 가이드
미국 5년 기대인플레이션, 시장이 매긴 향후 5년의 물가
5년 BEI(브레이크이븐)는 국채 5년물 명목금리에서 TIPS 5년물 실질금리를 뺀 값으로, 시장이 향후 5년 평균 인플레이션을 몇 %로 가격에 반영했는지 보여줍니다. 설문이 아니라 실제 돈이 걸린 가격에서 나온 기대치라는 점이 이 지표의 힘입니다.
무엇을 의미하나
5년 BEI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중 가장 단기 충격에 민감한 축입니다. 유가와 식품 가격, 관세 같은 공급발 충격이 먼저 반영되며, 연준 목표(2%) 대비 얼마나 벌어져 있는지가 정책 판단의 배경이 됩니다.
- 5년 BEI가 2%대 초중반에 안착해 있으면 기대인플레이션이 계류된 상태로 봅니다.
- 유가 급등기에 5년 BEI가 먼저 오르고 10년 BEI가 따라오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 BEI 급락은 물가 걱정의 소멸이 아니라 수요 붕괴(침체)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해석 기준
BEI의 방향은 채권보다 자산배분 전체에 의미가 있습니다. 명목금리 상승이 BEI 상승 때문이면 실질 부담은 그대로지만, 실질금리 상승 때문이면 긴축입니다. 이 분해 없이 명목금리만 보면 국면을 오판하기 쉽습니다.
- BEI 상승 주도의 금리 상승은 원자재·가치주에 상대적으로 우호적입니다.
- 실질금리 상승 주도의 금리 상승은 성장주와 금 모두에 부담입니다.
- 5년과 10년 BEI의 격차 확대는 물가 충격이 단기에 집중돼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 시장과의 연결
미국 기대인플레이션의 재상승은 연준 인하 지연을 부르고 이는 한국은행의 정책 여지 축소, 원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집니다. 반대로 BEI 안정은 글로벌 인하 사이클의 전제 조건입니다.
- 5년 BEI 재상승은 연준 인하 기대 후퇴와 함께 국내 금리·환율에 상방 압력이 됩니다.
- 한국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와 비교하면 물가 충격의 글로벌·국내 요인이 구분됩니다.
- BEI 급락과 유가 급락이 동반되면 침체발 위험 회피 국면을 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