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기준금리
미국 유효 연방기금금리입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기준금리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6-01 기준 미국 기준금리 최신값은 3.63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5-01의 값(3.63 %)과 같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16-06-01부터 2026-06-01까지 121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65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16-06-01–2026-06-0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21 · 월간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기준금리
2016-06-01–2026-06-0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연방기금금리, 세계 금리의 출발점을 읽는 법
미국 기준금리로 표시되는 이 시리즈는 유효 연방기금금리, 즉 미국 은행 간 초단기 자금이 실제로 거래되는 금리입니다. 연준 FOMC가 연 8회 회의에서 목표 범위를 정하면 유효금리는 그 범위 안에서 움직입니다. 글로벌 달러 자금 비용의 원점이자, 한미 금리차 계산의 미국 쪽 축입니다.
FOMC와 점도표라는 결정 구조
금리는 연준 이사와 지역 연은 총재로 구성된 FOMC의 표결로 정해지며, 분기마다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점으로 찍은 점도표가 함께 공개됩니다. 시장은 결정 자체만큼 성명서 문구 변화와 의장 기자회견을 재료로 삼습니다.
- 발표되는 것은 목표 범위(예: 상단과 하단 0.25%p 폭)이고, 이 지표의 값은 그 안의 실제 거래 금리입니다.
- 점도표의 중간값 이동은 시장의 금리 경로 기대를 다시 쓰는 가장 큰 재료 중 하나입니다.
- 동결 결정이라도 성명서의 단어 하나가 바뀌면 자산 가격이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수준보다 방향과 속도
이 지표는 계단형으로 움직이므로 절대 수준보다 사이클 국면이 중요합니다. 지금이 인상기인지, 동결 고원인지, 인하기인지에 따라 같은 금리 수준도 자산시장에 전혀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 마지막 인상 이후의 동결 고원 구간은 역사적으로 채권에 우호적이었지만 그 길이는 매번 달랐습니다.
- 인하는 물가 안정에 따른 보험성 인하인지, 경기 급랭에 따른 대응인지에 따라 주식에 정반대 신호가 됩니다.
- 시장 기대와의 갭은 미국 국채 2년과 이 지표의 차이로 대략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미 금리차와 원화의 방정식
이 금리에서 한국 기준금리를 뺀 것이 한미 금리차이고, 미국 쪽이 크게 높은 역전 구간에서는 원화 약세와 자본 유출 우려가 반복적으로 제기됩니다. 다만 금리차 확대가 곧바로 자금 이탈로 이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도 과거 경험입니다.
- TapeFlow에서 한국 기준금리, 달러/원 환율과 나란히 놓고 금리차와 환율의 동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 연준의 인하 개시는 한국은행의 정책 여력을 넓혀 국내 금리 경로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 FOMC 결과만 보고 반응하기보다 미국 실질 연방기금금리로 긴축의 실제 강도를 함께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