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실질 GDP YoY
물가 변동을 제거한 미국 실질 국내총생산의 전년 대비 성장률입니다. 세계 최대 경제의 성장 속도를 나타내며 한국 수출과 글로벌 위험자산의 배경 조건을 결정합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실질 GDP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4-01 기준 미국 실질 GDP YoY 최신값은 2.10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1-01의 2.68 %보다 0.59 %p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1960-01-01부터 2026-04-01까지 266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28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1960-01-01–2026-04-0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266 · 분기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실질 GDP YoY
1960-01-01–2026-04-0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4-01 | 2.10 % | 2026-01-01 | -0.59 %p |
| 2026-01-01 | 2.68 % | 2025-10-01 | 0.70 %p |
| 2025-10-01 | 1.99 % | 2025-07-01 | -0.35 %p |
| 2025-07-01 | 2.34 % | 2025-04-01 | 0.25 %p |
| 2025-04-01 | 2.08 % | 2025-01-01 | 0.06 %p |
| 2025-01-01 | 2.02 % | 2024-10-01 | -0.38 %p |
| 2024-10-01 | 2.40 % | 2024-07-01 | -0.39 %p |
| 2024-07-01 | 2.79 % | 2024-04-01 | -0.34 %p |
| 2024-04-01 | 3.13 % | 2024-01-01 | 0.26 %p |
| 2024-01-01 | 2.86 % | 2023-10-01 | -0.53 %p |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미국 실질 GDP YoY로 성장 사이클의 큰 그림을 읽는 법
미국 실질 GDP YoY는 물가 효과를 제거한 미국 경제 전체의 생산이 1년 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분기마다 발표하며, 한 분기 성장률은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의 3단계에 걸쳐 수정됩니다. 미국 GDP의 약 3분의 2는 개인소비가 차지하기 때문에 사실상 미국 소비자의 체력을 재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가 담고 있는 것
TapeFlow가 추적하는 값은 분기 실질 GDP를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한 성장률입니다. 뉴스 헤드라인에 자주 나오는 전기 대비 연율 환산치보다 변동이 완만해서 단기 노이즈보다 성장 추세를 보는 데 적합합니다. 대신 그만큼 전환점 포착은 느립니다.
- 속보치는 분기 종료 후 약 한 달 뒤에 나오고, 이후 잠정치와 확정치에서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 전년 대비 방식이라 1년 전 기저가 낮았는지 높았는지에 따라 같은 경기 상황도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개인소비 비중이 약 3분의 2라 소비 항목의 기여도가 헤드라인 수치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간별로 읽는 기준
미국 경제의 장기 잠재성장률은 대체로 2% 안팎으로 논의됩니다. 절대 수치보다 이 기준선 대비 위인지 아래인지, 그리고 몇 분기 연속으로 둔화 또는 가속 중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 2% 안팎이면 잠재성장 수준의 순항 구간으로 보고 다른 지표의 방향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 1% 아래로 내려오며 분기마다 둔화가 이어지면 침체 리스크 점검을 시작할 신호로 봅니다.
- 3%를 크게 웃도는 가속 국면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되살아나는지 같이 살펴봅니다.
한국 투자자가 챙길 것
미국 성장률은 한국 수출의 최종 수요를 결정하는 변수 중 하나라서 KOSPI의 이익 전망과도 연결됩니다. 다만 분기 지표라 발표 시점에는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경우가 많습니다.
- GDP보다 빠른 미국 소매판매 YoY,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로 분기 사이의 방향을 먼저 가늠합니다.
- 미국 성장 둔화와 달러 강세가 겹치면 원화 약세와 외국인 수급 부담을 함께 점검합니다.
- 속보치와 확정치의 차이가 큰 분기가 있으므로 한 번의 서프라이즈로 포지션을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