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실질 GDP YoY
미국 실질 GDP의 전년 대비 성장률입니다.
한눈에 답변
미국 실질 GDP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1-01 기준 미국 실질 GDP YoY 최신값은 2.68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5-10-01의 1.99 %보다 0.70 %p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16-07-01부터 2026-01-01까지 39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58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16-07-01–2026-01-01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39 · 분기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실질 GDP YoY
2016-07-01–2026-01-0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미국 실질 GDP YoY로 성장 사이클의 큰 그림을 읽는 법
미국 실질 GDP YoY는 물가 효과를 제거한 미국 경제 전체의 생산이 1년 전보다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분기마다 발표하며, 한 분기 성장률은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의 3단계에 걸쳐 수정됩니다. 미국 GDP의 약 3분의 2는 개인소비가 차지하기 때문에 사실상 미국 소비자의 체력을 재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가 담고 있는 것
TapeFlow가 추적하는 값은 분기 실질 GDP를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한 성장률입니다. 뉴스 헤드라인에 자주 나오는 전기 대비 연율 환산치보다 변동이 완만해서 단기 노이즈보다 성장 추세를 보는 데 적합합니다. 대신 그만큼 전환점 포착은 느립니다.
- 속보치는 분기 종료 후 약 한 달 뒤에 나오고, 이후 잠정치와 확정치에서 수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 전년 대비 방식이라 1년 전 기저가 낮았는지 높았는지에 따라 같은 경기 상황도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개인소비 비중이 약 3분의 2라 소비 항목의 기여도가 헤드라인 수치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간별로 읽는 기준
미국 경제의 장기 잠재성장률은 대체로 2% 안팎으로 논의됩니다. 절대 수치보다 이 기준선 대비 위인지 아래인지, 그리고 몇 분기 연속으로 둔화 또는 가속 중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 2% 안팎이면 잠재성장 수준의 순항 구간으로 보고 다른 지표의 방향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 1% 아래로 내려오며 분기마다 둔화가 이어지면 침체 리스크 점검을 시작할 신호로 봅니다.
- 3%를 크게 웃도는 가속 국면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이 되살아나는지 같이 살펴봅니다.
한국 투자자가 챙길 것
미국 성장률은 한국 수출의 최종 수요를 결정하는 변수 중 하나라서 KOSPI의 이익 전망과도 연결됩니다. 다만 분기 지표라 발표 시점에는 시장이 이미 상당 부분 반영한 경우가 많습니다.
- GDP보다 빠른 미국 소매판매 YoY,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로 분기 사이의 방향을 먼저 가늠합니다.
- 미국 성장 둔화와 달러 강세가 겹치면 원화 약세와 외국인 수급 부담을 함께 점검합니다.
- 속보치와 확정치의 차이가 큰 분기가 있으므로 한 번의 서프라이즈로 포지션을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