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심리

미국 소매판매 YoY

미국 소매·외식 판매액의 전년 대비 변화율입니다. 미국 경제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하는 소비의 강도를 매월 확인할 수 있어 경기를 판단하는 핵심 근거로 사용됩니다.

최신값

6.72 %

-0.61 %

날짜2026-06-01
히스토리2016-01-01–2026-06-01
관측치126
FRED

한눈에 답변

미국 소매판매 YoY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6-01 기준 미국 소매판매 YoY 최신값은 6.72 %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5-01의 7.33 %보다 0.61 %p 낮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16-01-01부터 2026-06-01까지 126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82백분위입니다.

관측일
기본 비교 구간
2016-01-012026-06-01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126 · 월간
데이터 출처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미국 소매판매 YoY

2016-01-01–2026-06-01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미국 소매판매 YoY · %
관측일비교 관측일차이 (현재 − 이전)
2026-06-016.72 %2026-05-01-0.61 %p
2026-05-017.33 %2026-04-012.25 %p
2026-04-015.07 %2026-03-010.83 %p
2026-03-014.24 %2026-02-010.07 %p
2026-02-014.17 %2026-01-010.91 %p
2026-01-013.27 %2025-12-010.83 %p
2025-12-012.43 %2025-11-01-0.78 %p
2025-11-013.21 %2025-10-01-0.00 %p
2025-10-013.21 %2025-09-01-0.93 %p
2025-09-014.14 %2025-08-01-0.83 %p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미국 소매판매 YoY로 소비 수요의 온도를 재는 법

미국 소매판매 YoY는 미국 인구조사국(Census Bureau)이 매월 집계하는 소매·외식 매출의 전년 대비 변화율입니다. 미국 경제의 중심인 소비가 실제 지출 데이터로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GDP보다 훨씬 빠른 월간 지표입니다. 다만 명목 금액 기준이라는 점이 해석의 출발점입니다.

명목 지표라는 함정부터

소매판매는 물가를 조정하지 않은 명목 매출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높은 시기에는 판매량이 그대로여도 YoY가 크게 나올 수 있고, 물가가 빠르게 식으면 실제 수요가 버텨도 수치가 약해 보일 수 있습니다.

  • 소매판매 YoY에서 미국 소비자물가 YoY를 대략 빼 보면 실질 소비의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주유소, 건자재, 외식을 뺀 ‘컨트롤 그룹’이 GDP 소비 항목에 직접 반영되는 핵심입니다.
  • 명목 YoY가 물가 상승률에도 못 미치면 실질 소비는 이미 줄고 있다는 뜻으로 봅니다.

강약을 가르는 기준

월간 지표라 한 달 수치의 서프라이즈보다 3개월 정도의 흐름이 더 믿을 만합니다. 헤드라인과 컨트롤 그룹의 방향이 갈릴 때는 컨트롤 그룹 쪽에 무게를 둡니다.

  • 물가 상승률을 웃도는 명목 YoY가 이어지면 소비 수요가 실질 기준으로도 확장 중인 구간입니다.
  • YoY가 0% 부근까지 둔화되면 명목으로도 소비가 멈춘 것이라 침체 신호로서 무게가 큽니다.
  • 휴가철과 세일 이벤트의 시기 이동이 월간 수치를 흔들 수 있어 계절 요인 왜곡을 의심해 봅니다.

함께 볼 지표와 주의점

미국 소비는 한국의 IT 기기, 가전, 자동차 수출 수요와 직결됩니다. 소비가 꺾이는 국면에서는 한국 수출주의 이익 추정치도 뒤따라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TapeFlow의 미국 소비자심리, 미국 개인저축률과 함께 보면 지출 여력의 지속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소매판매 호조에도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늘고 있다면 소비의 후행 둔화 가능성을 열어 둡니다.
  • 재화 중심 지표라 서비스 소비로 지출이 이동하는 국면에서는 실제 소비보다 약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