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WTI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의 배럴당 달러 현물 가격입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와 생산량, 글로벌 수요 기대가 함께 반영되어 에너지 비용과 인플레이션 경로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쓰입니다.
WTI 최근 관측
- 관측일
- 2026-10-28
- 최근값
- 101.8 USD/bbl
- 직전 관측 대비
- ▲ +1.94 USD/bbl
요약과 차트의 관측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발표 주기와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WTI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10-27 기준 WTI 최신값은 102.0 USD/bbl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10-26의 101.8 USD/bbl보다 0.21 USD/bbl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4-01-02부터 2026-10-27까지 713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8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4-01-02–2026-10-27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713 · 일간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2026-08-05 → 2026-10-27 · USD/bbl
- 시작값
- 75.22 USD/bbl
- 2026-08-05
- 최근값
- 102.0 USD/bbl
- 2026-10-27
- 구간 최저
- 75.22 USD/bbl
- 2026-08-05
- 구간 최고
- 105.8 USD/bbl
- 2026-09-15
가로축은 관측 순서입니다.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실제 날짜 간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저·최고는 표시 구간의 관측값 기준이며 장중 저가·고가나 전체 이력의 최저·최고가 아닙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있으면 첫 관측일을 표시합니다.
시계열 차트
WTI
2024-01-02–2026-10-27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10-27 | 102.0 USD/bbl | 2026-10-26 | 0.21 USD/bbl |
| 2026-10-26 | 101.8 USD/bbl | 2026-10-23 | -1.51 USD/bbl |
| 2026-10-23 | 103.3 USD/bbl | 2026-10-22 | 3.80 USD/bbl |
| 2026-10-22 | 99.47 USD/bbl | 2026-10-21 | 2.32 USD/bbl |
| 2026-10-21 | 97.15 USD/bbl | 2026-10-20 | -4.64 USD/bbl |
| 2026-10-20 | 101.8 USD/bbl | 2026-10-19 | -1.87 USD/bbl |
| 2026-10-19 | 103.7 USD/bbl | 2026-10-16 | 2.25 USD/bbl |
| 2026-10-16 | 101.4 USD/bbl | 2026-10-15 | 3.44 USD/bbl |
| 2026-10-15 | 97.97 USD/bbl | 2026-10-14 | 2.88 USD/bbl |
| 2026-10-14 | 95.09 USD/bbl | 2026-10-13 | 0.95 USD/bbl |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WTI 유가, 에너지 인플레이션의 진원지 추적하기
이 시리즈는 배럴당 달러(USD/bbl)로 표시되는 WTI(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 가격으로,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미국 원유의 대표 벤치마크입니다. 유가는 OPEC+의 감산 정책, 미국 셰일 생산, 세계 경기 수요가 부딪히는 자리에서 결정되며 물가 전반에 가장 빠르게 스며드는 원자재입니다.
공급이 올린 유가와 수요가 올린 유가
유가 상승의 원인이 OPEC+ 감산 같은 공급 축소인지,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확대인지에 따라 주식시장에 주는 의미가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매주 발표되는 미국 EIA 원유 재고 통계는 이 구분에 가장 자주 쓰이는 실측 데이터입니다.
- 재고가 예상보다 계속 줄면서 유가가 오르면 수요가 견조하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 감산 발표로 급등한 유가는 수요 확인 없이는 경기 호재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 유가와 구리가 함께 오르면 수요 견인 쪽, 유가만 오르면 공급 이벤트 쪽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구간별 체감 강도
절대 수준에 대한 감각도 필요합니다. 과거 경험칙상 배럴당 60달러 아래는 산유국 재정과 셰일 채산성이 압박받는 저유가권, 90~100달러 위는 소비국 물가와 성장에 부담이 큰 고유가권으로 통용돼 왔습니다.
- 고유가권 진입 시 TapeFlow의 미국 CPI와 한국 CPI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지 추적합니다.
- 유가 급등과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이 겹치면 긴축 장기화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점검합니다.
- 저유가권에서는 에너지 기업 실적 악화와 하이일드 채권 스트레스 같은 반대편 리스크를 봅니다.
원유 전량 수입국의 셈법
한국은 원유를 전량 수입하므로 유가 상승은 무역수지 악화와 수입 물가 상승으로 직결됩니다. 특히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시에 오르면 원화 기준 도입 단가가 이중으로 뛰는 반면, 정유업종은 정제마진에 따라 오히려 수혜를 볼 수 있어 업종별 영향이 갈립니다.
- 유가 상승기에는 TapeFlow의 USD/KRW를 함께 보며 원화 환산 부담이 증폭되는지 확인합니다.
- 항공·해운·화학은 비용 부담, 정유는 마진 구조에 따라 방향이 다르므로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 WTI와 국제 기준유 브렌트의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구간에서는 WTI만으로 세계 수급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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