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WTI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의 배럴당 달러 현물 가격입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와 생산량, 글로벌 수요 기대가 함께 반영되어 에너지 비용과 인플레이션 경로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쓰입니다.
한눈에 답변
WTI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9-08 기준 WTI 최신값은 93.94 USD/bbl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9-07의 91.48 USD/bbl보다 2.46 USD/bbl 높습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 2024-01-02부터 2026-09-08까지 678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4백분위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4-01-02–2026-09-08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678 · 일간
- 데이터 출처
- FRED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WTI
2024-01-02–2026-09-08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09-08 | 93.94 USD/bbl | 2026-09-07 | 2.46 USD/bbl |
| 2026-09-07 | 91.48 USD/bbl | 2026-09-04 | 0.00 USD/bbl |
| 2026-09-04 | 91.48 USD/bbl | 2026-09-03 | 0.18 USD/bbl |
| 2026-09-03 | 91.30 USD/bbl | 2026-09-02 | 0.29 USD/bbl |
| 2026-09-02 | 91.01 USD/bbl | 2026-09-01 | 0.79 USD/bbl |
| 2026-09-01 | 90.22 USD/bbl | 2026-08-31 | 4.46 USD/bbl |
| 2026-08-31 | 85.76 USD/bbl | 2026-08-28 | 2.36 USD/bbl |
| 2026-08-28 | 83.40 USD/bbl | 2026-08-27 | -0.13 USD/bbl |
| 2026-08-27 | 83.53 USD/bbl | 2026-08-26 | 1.30 USD/bbl |
| 2026-08-26 | 82.23 USD/bbl | 2026-08-25 | -0.13 USD/bbl |
원천 확인: FRED
해석 가이드
WTI 유가, 에너지 인플레이션의 진원지 추적하기
이 시리즈는 배럴당 달러(USD/bbl)로 표시되는 WTI(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 가격으로,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미국 원유의 대표 벤치마크입니다. 유가는 OPEC+의 감산 정책, 미국 셰일 생산, 세계 경기 수요가 부딪히는 자리에서 결정되며 물가 전반에 가장 빠르게 스며드는 원자재입니다.
공급이 올린 유가와 수요가 올린 유가
유가 상승의 원인이 OPEC+ 감산 같은 공급 축소인지,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확대인지에 따라 주식시장에 주는 의미가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매주 발표되는 미국 EIA 원유 재고 통계는 이 구분에 가장 자주 쓰이는 실측 데이터입니다.
- 재고가 예상보다 계속 줄면서 유가가 오르면 수요가 견조하다는 신호로 읽습니다.
- 감산 발표로 급등한 유가는 수요 확인 없이는 경기 호재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 유가와 구리가 함께 오르면 수요 견인 쪽, 유가만 오르면 공급 이벤트 쪽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구간별 체감 강도
절대 수준에 대한 감각도 필요합니다. 과거 경험칙상 배럴당 60달러 아래는 산유국 재정과 셰일 채산성이 압박받는 저유가권, 90~100달러 위는 소비국 물가와 성장에 부담이 큰 고유가권으로 통용돼 왔습니다.
- 고유가권 진입 시 TapeFlow의 미국 CPI와 한국 CPI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지 추적합니다.
- 유가 급등과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이 겹치면 긴축 장기화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점검합니다.
- 저유가권에서는 에너지 기업 실적 악화와 하이일드 채권 스트레스 같은 반대편 리스크를 봅니다.
원유 전량 수입국의 셈법
한국은 원유를 전량 수입하므로 유가 상승은 무역수지 악화와 수입 물가 상승으로 직결됩니다. 특히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시에 오르면 원화 기준 도입 단가가 이중으로 뛰는 반면, 정유업종은 정제마진에 따라 오히려 수혜를 볼 수 있어 업종별 영향이 갈립니다.
- 유가 상승기에는 TapeFlow의 USD/KRW를 함께 보며 원화 환산 부담이 증폭되는지 확인합니다.
- 항공·해운·화학은 비용 부담, 정유는 마진 구조에 따라 방향이 다르므로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 WTI와 국제 기준유 브렌트의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구간에서는 WTI만으로 세계 수급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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