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수
KOSPI 지수
한국 대형주 시장의 대표 지수로 국내 위험 선호와 수급 변화를 읽는 기준점입니다.
한눈에 답변
KOSPI 지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07-23 기준 KOSPI 지수 최신값은 7,097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07-22의 6,798 pt보다 299.2 pt 높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6-15부터 2026-07-23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96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1990-07-11부터 2026-07-23까지 9,167개 관측치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6-15–2026-07-23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000 · 일간
- 데이터 출처
- KRX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시계열 차트
KOSPI 지수
1990-07-11–2026-07-23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해석 가이드
KOSPI 지수를 수급 지도와 함께 읽는 법
KOSPI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전체를 시가총액 가중으로 묶어 1980년 1월 4일을 100으로 놓고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대형주 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지수의 움직임은 사실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초대형 반도체주와 외국인 자금의 방향에 크게 좌우됩니다.
지수 구조에서 오는 특징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상위 몇 개 종목의 등락이 지수 전체를 끌고 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 두 종목의 합산 비중이 지수의 4분의 1 안팎까지 커지는 시기에는 지수 상승이 시장 전반의 강세를 뜻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지수가 오른 날에는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를 함께 확인해 쏠림 여부를 가립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면 나머지 종목의 실제 체력이 드러난 것으로 봅니다.
- KOSPI와 KOSDAQ의 방향이 갈리면 대형주 수급과 개인 위험 선호가 분리된 국면으로 해석합니다.
외국인과 환율이라는 두 축
KOSPI는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아 글로벌 자금의 신흥국 배분과 원화 방향에 민감합니다. 원화가 약해지는 구간에서는 환차손을 의식한 외국인 매도가 지수를 누르는 경우가 잦습니다.
- 달러/원 환율이 오르는데 KOSPI가 버티면 국내 수급이 외국인 매도를 흡수하고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 외국인 순매수와 원화 강세가 겹치는 상승이 순수 국내 수급 상승보다 지속력이 좋은 편입니다.
- 미국 반도체 업황과 NASDAQ 종합의 방향은 KOSPI 대형주 수급의 선행 참고 자료가 됩니다.
흔한 오독과 점검 순서
지수 레벨 자체를 싸다, 비싸다로 단정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같은 2500이라도 이익 전망, 환율, 신용잔고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시장일 수 있습니다.
- 지수 판단 전에 달러/원 환율, VIX 지수, KOSPI 신용잔고를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 공매도 제도 변경이나 배당 기준일 전후에는 수급 왜곡 가능성을 먼저 의심합니다.
- 지수 급락일에는 대형주 주도인지 중소형주 투매인지 원인을 분해한 뒤 대응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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