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수
KOSPI 지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의 전 종목을 시가총액 가중으로 산출한 종합주가지수입니다. 반도체 대형주의 비중이 커서 지수 방향이 수출 업황과 외국인 수급에 크게 좌우됩니다.
KOSPI 지수 최근 관측
- 관측일
- 2026-10-28
- 최근값
- 6,012 pt
- 직전 관측 대비
- ▲ +374.1 pt
요약과 차트의 관측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발표 주기와 갱신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답변
KOSPI 지수 최신값과 직전 관측 대비 변화
2026-10-27 기준 KOSPI 지수 최신값은 5,638 pt입니다. 직전 관측일인 2026-10-26의 5,469 pt보다 168.9 pt 높습니다.
기본 비교 구간 2022-09-21부터 2026-10-27까지 1,000개 값에서 동일값 중간순위 기준 86백분위입니다. 확인 가능한 전체 이력은 1990-07-11부터 2026-10-27까지 9,234개 관측치입니다.
- 관측일
- 기본 비교 구간
- 2022-09-21–2026-10-27
- 유효 관측치 · 관측 간격
- 1,000 · 일간
- 데이터 출처
- KRX
백분위가 높거나 낮다는 사실만으로 지표가 긍정적·부정적이거나 매수·매도 신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한국 시장 교차 확인
KOSPI·KOSDAQ·원/달러를 같은 관측일로 맞춘 기간 비교입니다. 2026-10-20 → 2026-10-27 · 5개 공통 관측 간격
| 지표 / 출처 | 2026-10-20 | 2026-10-27 | 기간 변화율 |
|---|---|---|---|
| KOSPI 지수KRX | 5,553 pt | 5,638 pt | +1.54% |
| 코스닥 지수Naver Finance | 782.0 pt | 743.8 pt | -4.88% |
| 달러/원 환율Bank of Korea ECOS | 1,332 KRW | 1,323 KRW | -0.71% |
KOSPI와 KOSDAQ의 성과 차이
이 기간 KOSDAQ 변화율은 KOSPI보다 6.42%p 낮았습니다. 두 시장은 종목 구성과 업종 비중이 달라, 이 차이만으로 대형주·중소형주 성과나 상승 종목 비율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종목·업종별 기여도와 상승·하락 종목 수를 따로 확인하세요.
시장 체력 확인원화로 본 가격, 달러로 본 가격
환율까지 반영한 KOSPI의 달러 환산 변화율은 2.27%입니다. 배당·세금·환전 비용을 제외한 단순 환산이며 외국인의 실제 투자 수익률이나 순매수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외국인 수급 따로 확인계산식과 비교 한계
기간 변화율 = (종료값 ÷ 시작값 − 1) × 100. 달러 환산 변화율 = [(KOSPI 종료값 ÷ 시작값) ÷ (원/달러 종료값 ÷ 시작값) − 1] × 100. 세 지표가 모두 있는 최근 최대 6개 관측일의 처음과 끝을 비교합니다. 휴장과 누락 때문에 5거래일 수익률과 다를 수 있고, 관측일이 같아도 제공처별 종가 시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표시 전 원값으로 계산하므로 반올림된 표와 작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방향만으로 매수·매도를 결정하지 마세요.
전체 데이터 방법론날짜와 입력값을 고정한 실제 관측 사례
2026-10-21: KOSPI는 +3.29%, 하락 종목은 더 많았던 날
이날 KOSPI 관측값은 +3.29% 올랐습니다. 같은 날짜 NAVER KOSPI 지수 화면의 보고 집계는 상승 372개, 보합 53개, 하락 490개였습니다. 상승 비율은 372/915=40.66%로,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보다 많았습니다. 지수의 상승과 종목 수로 본 하루 방향이 다를 수 있다는 실제 사례입니다. 이것만으로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했다거나 각 종목의 지수 기여도를 입증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시세로 바뀌지 않는 기록입니다. 가이드의 가정 예시·계산기와 구분해 읽으세요. 제공처 일별 가격을 재계산한 결과이며, 거래소 정규장 확정 종가 대조까지 마친 자료는 아닙니다.
- KOSPI 직전 관측 → 당일 관측
- 5,552.74 → 5,735.66 포인트
- 2026-10-20 → 2026-10-21
- 지수 직전 거래일 대비
- +3.29%
- NAVER 지수 화면 보고: 상승 / 보합 / 하락
- 372 / 53 / 490
- 보고 합계 915 · 2026-10-21
- 보고 집계로 계산한 당일 상승 비율
- 372 / 915 = 40.66%
- 화면 확인:
- 추가 추세 점검: 20일 평균 초과 / 고정 표본
- 7 / 30 = 23.33%
- 당일 포함 · 같은 값은 초과에 포함하지 않음
- 30개 표본 수집 / 계산 대조 시각
같은 입력으로 다시 계산하기
지수 변화율: (5,735.66 ÷ 5,552.74 − 1) × 100 = +3.29%
보고된 등락 합계: 372 + 53 + 490 = 915
보고 집계의 당일 상승 비율: 372 ÷ 915 × 100 = 40.66%
각 종목의 20일 평균: 당일 포함 최근 20개 일별 가격의 합 ÷ 20
20일선 참여율: 7 ÷ 30 × 100 = 23.33%
계산은 반올림 전 값으로 비교하고 결과만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40.66%는 제공처의 915개 당일 등락 집계, 23.33%는 별도로 고정한 30개 표본의 20일 추세입니다. 후자는 ‘그날 오른 종목 비율’이 아니며, 분모와 기간이 다른 두 비율을 같은 시계열이나 우열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30개 종목·날짜별 가격·검사 기록 JSON 열기 →무엇을 검사했고, 무엇이 남았나
- NAVER KOSPI 지수 화면의 2026-10-21 등락 집계에서 상승 372·보합 53·하락 490개를 확인하고 합계와 상승 비율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제공처가 보고한 집계를 읽은 것이며 915개 종목의 가격을 직접 다시 세거나 KRX 공식 확정 자료와 대조한 것은 아닙니다.
- 비교 결과를 보기 전에 NAVER 시가총액순 목록의 주식 유형 30개를 고정했습니다. ETF·ETN은 제외했지만 삼성전자우는 포함했습니다. 전체 KOSPI나 보통주만의 표본은 아닙니다.
- 각 종목의 유효한 일별 가격 24개와 날짜 중복 여부, 2026-10-21 최신 날짜·2026-10-20 직전 날짜의 일치를 확인했습니다. 최근 20개 가격의 평균은 관측 당일을 포함해 별도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거래소 휴장일 달력 전체와 대조한 것은 아닙니다.
- KOSPI의 두 날짜 값은 NAVER 일별 자료와 TapeFlow에 저장된 관측값이 일치했습니다. 같은 제공처 자료의 전달·계산 대조이며, 서로 독립된 제공처가 가격을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이 30개 표본의 목록 등락에서 역산한 전일 기준가격은 일별 가격 이력과 30/30개가 달랐고, 7개는 등락 방향도 달랐습니다. 따라서 이 표본에서 계산한 일별 상승 비율은 공식 확정치로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지수 화면에 보고된 915개 집계와는 별도 자료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목록 등락에서 역산한 전일 기준가격은 211,500원인데 일별 이력은 209,000원입니다. 현대차는 일별 이력에서 305,500원→310,000원이지만 목록의 등락은 0원으로 표시됐습니다. 조정주가나 거래 세션 차이 때문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불일치를 숨기거나 임의로 맞추지 않았으며, 20일선 결과도 해당 제공처의 보존된 일별 가격에 한정해 읽어야 합니다.
표본 30개와 각 20일 평균 펼치기
가격·평균의 단위는 원입니다. ‘초과 아님’에는 평균과 같은 경우도 포함합니다. 전체 날짜별 입력은 위 JSON에 있습니다.
- 1. 삼성전자 (005930)
- 당일 223,500 · 20일 평균 253,450.00 · 초과 아님
- 2. SK하이닉스 (000660)
- 당일 1,288,000 · 20일 평균 1,619,600.00 · 초과 아님
- 3. 삼성전자우 (005935)
- 당일 172,400 · 20일 평균 190,745.00 · 초과 아님
- 4. SK스퀘어 (402340)
- 당일 773,000 · 20일 평균 1,003,400.00 · 초과 아님
- 5. LG에너지솔루션 (373220)
- 당일 412,500 · 20일 평균 383,900.00 · 초과
- 6. 삼성전기 (009150)
- 당일 1,184,000 · 20일 평균 1,421,600.00 · 초과 아님
- 7.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 당일 1,412,000 · 20일 평균 1,327,653.10 · 초과
- 8. 현대차 (005380)
- 당일 310,000 · 20일 평균 334,550.00 · 초과 아님
- 9. KB금융 (105560)
- 당일 160,600 · 20일 평균 167,070.00 · 초과 아님
- 10. 삼성생명 (032830)
- 당일 242,000 · 20일 평균 269,050.00 · 초과 아님
- 11. 삼성물산 (028260)
- 당일 288,500 · 20일 평균 323,875.00 · 초과 아님
- 12. 셀트리온 (068270)
- 당일 197,000 · 20일 평균 183,290.00 · 초과
- 13. 삼성SDI (006400)
- 당일 557,000 · 20일 평균 545,750.00 · 초과
- 14. 기아 (000270)
- 당일 110,400 · 20일 평균 112,765.00 · 초과 아님
- 15. 신한지주 (055550)
- 당일 91,500 · 20일 평균 102,580.00 · 초과 아님
- 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당일 808,000 · 20일 평균 954,300.00 · 초과 아님
- 17.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당일 63,700 · 20일 평균 75,750.00 · 초과 아님
- 18. SK (034730)
- 당일 480,000 · 20일 평균 536,675.00 · 초과 아님
- 19. HD현대중공업 (329180)
- 당일 318,500 · 20일 평균 397,900.00 · 초과 아님
- 20. 하나금융지주 (086790)
- 당일 121,500 · 20일 평균 128,045.00 · 초과 아님
- 21. 현대모비스 (012330)
- 당일 346,000 · 20일 평균 364,725.00 · 초과 아님
- 22. NAVER (035420)
- 당일 179,300 · 20일 평균 187,595.00 · 초과 아님
- 23. LG전자 (066570)
- 당일 165,600 · 20일 평균 195,875.00 · 초과 아님
- 24. 삼성화재 (000810)
- 당일 597,000 · 20일 평균 623,050.00 · 초과 아님
- 25. SK이노베이션 (096770)
- 당일 153,500 · 20일 평균 151,710.00 · 초과
- 26. LS ELECTRIC (010120)
- 당일 165,900 · 20일 평균 191,005.00 · 초과 아님
- 27. POSCO홀딩스 (005490)
- 당일 301,500 · 20일 평균 307,700.00 · 초과 아님
- 28. 우리금융지주 (316140)
- 당일 31,500 · 20일 평균 33,530.00 · 초과 아님
- 29. HMM (011200)
- 당일 23,250 · 20일 평균 21,882.50 · 초과
- 30. 메리츠금융지주 (138040)
- 당일 130,500 · 20일 평균 129,275.00 · 초과
원자료를 찾는 경로와 출처의 역할
- NAVER 금융의 국내증시 → KOSPI → 일별 시세에서 2026-10-20와 2026-10-21을 확인합니다. 이 사례의 등락 종목 집계는 같은 KOSPI 화면에서 확인했습니다. 화면 집계는 이후 바뀔 수 있으므로 날짜별 지수 기록과 보존된 검사 기록을 함께 봅니다.
- 시가총액 목록에서 KRX·코스피를 선택하고 공개 JSON의 종목코드를 대조합니다. 종목 차트에서는 거래소 KRX·기간 ‘일’을 선택해 날짜별 값을 확인합니다. 목록은 이후 바뀔 수 있으므로 이 사례를 재현할 때는 보존된 30개 구성과 날짜별 입력을 사용합니다.
- KRX 자료는 KOSPI의 지수 정의를 설명하는 근거입니다. 이 사례의 가격과 표본 계산을 KRX가 검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데이터 제공처는 NAVER 금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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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예시와 확인 순서2026-07-29 → 2026-10-27 · pt
- 시작값
- 5,663 pt
- 2026-07-29
- 최근값
- 5,638 pt
- 2026-10-27
- 구간 최저
- 5,469 pt
- 2026-10-26
- 구간 최고
- 7,081 pt
- 2026-09-23
가로축은 관측 순서입니다.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실제 날짜 간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저·최고는 표시 구간의 관측값 기준이며 장중 저가·고가나 전체 이력의 최저·최고가 아닙니다. 같은 값이 여러 번 있으면 첫 관측일을 표시합니다.
시계열 차트
KOSPI 지수
1990-07-11–2026-10-27
장기 시계열은 실제 제공처 관측값을 기반으로 저장됩니다. 지수, 환율, VIX, 비율 지표는 가능한 범위에서 과거 데이터를 포함하고, 한국 수급 및 신용 지표는 안정적인 과거 데이터 경로가 확보되는 대로 확장합니다.
최근 관측값과 변화 계산
차트의 최근 10개 관측값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변화는 현재값에서 직전 관측값을 뺀 값이며, 관측 간격은 휴장·발표 주기·누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리·비율의 차이는 수익률이 아닙니다.
| 관측일 | 값 | 비교 관측일 | 차이 (현재 − 이전) |
|---|---|---|---|
| 2026-10-27 | 5,638 pt | 2026-10-26 | 168.9 pt |
| 2026-10-26 | 5,469 pt | 2026-10-23 | -80.83 pt |
| 2026-10-23 | 5,550 pt | 2026-10-22 | 16.53 pt |
| 2026-10-22 | 5,534 pt | 2026-10-21 | -201.9 pt |
| 2026-10-21 | 5,736 pt | 2026-10-20 | 182.9 pt |
| 2026-10-20 | 5,553 pt | 2026-10-19 | -215.3 pt |
| 2026-10-19 | 5,768 pt | 2026-10-16 | 99.96 pt |
| 2026-10-16 | 5,668 pt | 2026-10-15 | 113.8 pt |
| 2026-10-15 | 5,554 pt | 2026-10-14 | -454.6 pt |
| 2026-10-14 | 6,009 pt | 2026-10-13 | -26.54 pt |
원천 확인: KRX
해석 가이드
KOSPI 지수를 수급 지도와 함께 읽는 법
KOSPI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전체를 시가총액 가중으로 묶어 1980년 1월 4일을 100으로 놓고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대형주 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지수의 움직임은 사실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초대형 반도체주와 외국인 자금의 방향에 크게 좌우됩니다.
지수 구조에서 오는 특징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상위 몇 개 종목의 등락이 지수 전체를 끌고 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 두 종목의 합산 비중이 지수의 4분의 1 안팎까지 커지는 시기에는 지수 상승이 시장 전반의 강세를 뜻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지수가 오른 날에는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를 함께 확인해 쏠림 여부를 가립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면 두 종목의 비중과 지수 기여도를 확인합니다. 다른 종목의 기여가 이를 상쇄했을 수 있지만, 나머지 종목 전반의 방향은 등락 종목 수와 업종별 성과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KOSPI와 KOSDAQ의 방향이 갈리면 두 시장의 종목 구성과 업종별 기여도를 비교합니다. 지수 방향만으로 대형주 수급이나 개인의 위험 선호를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외국인과 환율이라는 두 축
KOSPI는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아 글로벌 자금의 신흥국 배분과 원화 방향에 민감합니다. 원화가 약해지는 구간에서는 환차손을 의식한 외국인 매도가 지수를 누르는 경우가 잦습니다.
- 달러/원이 오르는데 KOSPI가 버티면 같은 거래일의 외국인·기관·개인 순매수와 업종별 등락을 확인합니다. 외국인이 실제로 순매도했는지부터 확인해야 국내 수급의 역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순매수와 원화 강세가 겹치면 누적 수급이 특정 하루나 대형주에 집중됐는지, 상승 종목 수가 늘었는지 비교합니다. 동행 자체가 상승의 지속력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미국 반도체 업황과 NASDAQ 종합의 방향은 KOSPI 대형주 수급의 선행 참고 자료가 됩니다.
흔한 오독과 점검 순서
지수 레벨 자체를 싸다, 비싸다로 단정하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같은 2500이라도 이익 전망, 환율, 신용잔고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시장일 수 있습니다.
- 지수 판단 전에 달러/원 환율, VIX 지수, KOSPI 신용잔고를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 공매도 제도 변경이나 배당 기준일 전후에는 수급 왜곡 가능성을 먼저 의심합니다.
- 지수 급락일에는 대형주 주도인지 중소형주 투매인지 원인을 분해한 뒤 대응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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